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24우리가 그 소문을 듣고 우리 손에서 맥이 빠졌고 공포가 우리를 사로잡았으므로 해산하는 여자처럼 고통스럽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43바빌로니아 왕이 그들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의 손에서 맥이 빠졌으며, 고통이 그를 사로잡아, 그가 해산하는 여자처럼 괴로워한다.
미가 Chapter 4 Verse 9이제 네가 어찌하여 소리치느냐? 네게 왕이 없어졌느냐? 네 조언자가 죽었느냐? 어찌하여 너는 해산하는 여자같이 진통하느냐?
미가 Chapter 4 Verse 10시온의 딸아, 해산하는 여자같이 몸부림치며 신음하니, 이제 너는 성읍을 떠나서 들판에 거주할 것이다. 너는 바빌로니아까지 갈 것이나 거기서 너는 구출받을 것이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구속하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1 Verse 3그러자 내 허리가 고통으로 가득찼고 마치 출산의 진통 같은 통증이 나를 사로잡았으므로, 내가 고통으로 인해 듣지 못하고 놀라서 보지 못하였다.
시편 Chapter 48 Verse 6두려움이 거기서 그들을 사로잡으니, 해산하는 여자의 고통과 같구나.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7그들이 '무엇 때문에 네가 탄식하느냐?' 라고 네게 물으면, 너는 대답하기를 '다가오는 소식 때문이니, 모든 심장이 녹고, 모든 손들이 약해지며 모든 영이 기진하고, 모든 무릎이 물처럼 약해질 것이다. 보아라, 재앙이 오고 있으니, 이루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하여라."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31내가 해산하는 여자의 소리, 곧 첫 출산을 하는 여자의 고통 소리 같은 것을 들었으니, 시온의 딸의 소리이다. 그 여자가 헐떡이며 손을 뻗어 "살인자들로 인하여 내가 지쳤다." 고 말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6-9 [6] 시온을 향하여 깃발을 세워라. 피난하여라. 지체하지 마라. 내가 북쪽으로부터 재앙과 큰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7] 사자가 그 수풀에서 올라왔고, 민족들을 멸하는 자가 출발하였다. 그가 자기 자리를 떠나 네 땅을 황폐케 하려 하니, 네 성읍들이 폐허가 되어 사는 사람이 없게 될 것이다. [8] 그러므로 너희는 굵은 베옷을 입고 슬퍼하며 통곡하여라. 여호와의 맹렬한 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9] 여호와의 말이다. 그 날에 왕과 신하들의 마음이 낙담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라서 넋이 나갈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6너 인자야, 허리가 끊어지도록 탄식하되, 그들 눈 앞에서 슬피 탄식하여라.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잠언 Chapter 1 Verse 27그때에 너희에게 두려움이 폭풍같이 임하고, 너희에게 재앙이 태풍같이 이르며, 너희에게 고통과 괴로움이 엄습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19그것이 지나갈 때에 너희를 붙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지나가며, 밤낮으로 지나갈 것이니, 너희가 들은 이 소식을 깨닫는 일이 오직 두려움이 될 것이다.
잠언 Chapter 1 Verse 28그제야 그들이 나를 부르겠으나 내가 대답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애써 나를 찾겠으나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니,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21네가 가르쳤던 친구들을 내가 네 위의 우두머리로 세웠을 때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마치 해산하는 여자처럼 고통이 너를 사로잡지 않겠느냐?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24다마스쿠스가 무기력하여 돌아서서 달아나려 하지만, 공포가 그를 붙잡고 환난과 고통이 해산하는 여자처럼 그를 사로잡았다.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23레바논에 거주하며 백향목에 깃들어 사는 자여, 해산하는 진통과 같은 고통이 네게 찾아올 때에 네가 어떻게 불쌍히 여김을 받겠느냐?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6너희는 남자가 아이를 낳는지 물어 보아라. 모든 남자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자기 손을 허리에 짚고 낯빛이 모두 변하여 창백해 보이는 것은 어찌된 일이냐?
에스겔 Chapter 7 Verse 17모든 손들이 축 처지고, 모든 무릎들이 물처럼 약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