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25너희는 밭으로 나가지 말며 길로도 다니지 마라. 이는 칼이 원수에게 있고, 사방이 두려움으로 싸였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0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을 제가 들었는데, 사방에 두려움이 있었고 '고소하여라, 우리도 고소하겠다.' 하면서, 저와 친한 모든 자들이 제가 넘어지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에 빠지면 우리가 그를 이길 수 있으니, 그를 붙잡아 그에게 복수하자.' 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4이는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너와 네 모든 친구들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겠으니,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칼에 쓰러지는 것을 네가 네 눈으로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들을 바빌로니아로 끌어가 칼로 쳐서 죽일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0그때 내가 말하였다. "아, 주 여호와시여, 주께서는 참으로 이 백성과 예루살렘을 크게 속이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것이다.' 말씀하시더니, 이제 칼이 목에 닿았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29그들이 자기들의 장막과 양 떼를 취하고 자기들의 휘장과 모든 기구와 낙타들을 가져가면서, 서로에게 '사방에 두려움뿐이다.' 라고 외칠 것이다.
시편 Chapter 31 Verse 13참으로 나는 많은 사람의 비방을 들었으며, 사방으로부터 공포를 느낍니다. 나를 대항하려 그들이 함께 모의하고, 내 생명을 빼앗으려고 음모를 꾸밉니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5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라. 그 땅에서 나팔을 불며 또 크게 외치기를 '너희는 모여라, 견고한 성읍으로 들어가자.' 하여라.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3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창고에서 놓아 주었다. 예레미야가 그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부르지 않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신다.
욥기 Chapter 18 Verse 11공포가 사방에서 그를 두렵게 하고 그의 발걸음을 뒤따를 것이며
이사야 Chapter 1 Verse 20거역하고 반역하면 칼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3그 날들이 너에게 임할 것이니, 네 원수들이 네 주위에 토성을 쌓고, 너를 포위하고, 사면으로 너를 가두고,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4'우리가 어떻게 가만히 앉아 있겠느냐? 모여라, 우리가 견고한 성읍들로 들어가 거기서 죽자. 이는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게 하시며, 우리에게 독한 물을 마시게 하신 것이다.
사사기 Chapter 5 Verse 6아낫의 아들 삼갈의 시대에도, 야엘의 시대에도 사람들이 큰길을 버리고 오솔길로 다녔다.
사사기 Chapter 5 Verse 7나 드보라가 일어나기까지, 이스라엘의 어머니인 내가 일어날 때까지, 이스라엘의 관원이 그치고 그쳤다.
역대하 Chapter 15 Verse 5그때 세상의 모든 주민들에게 큰 혼란이 있어 나가는 자나 들어오는 자에게 평안이 없었으며,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8내가 들에 나가 보면 칼에 죽은 자들뿐이요, 내가 성읍에 들어가 보면 기근에 병든 자들뿐이다.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땅에 두루 다니나 그들도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한다.' "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2절기 날에 무리를 부르는 것처럼 주께서 사방에서 두려움을 부르셨으니,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 피하거나 살아남은 자가 없었습니다. 내가 낳아 기르던 자들을 내 원수가 모두 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