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4너희는 그 땅을 향하여 전쟁을 준비하여라. 일어나라, 우리가 한낮에 올라가자. 아하 우리에게 화로구나. 날이 저물어 저녁 그늘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스바냐 Chapter 2 Verse 4가사가 버림받을 것이며, 아스글론이 황폐하게 되고, 아스돗은 대낮에 쫓겨나며, 에그론은 뽑혀버릴 것이다.
아가서 Chapter 2 Verse 17나의 사랑하는 이여,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오세요. 당신은 베데르 산들 위의 노루나 어린 사슴같이 돌아오세요.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8그들의 과부들이 내 앞에 바다 모래보다 많아질 것이며, 내가 대낮에 파괴자를 그들에게 데려다가 청년들의 어머니를 쳐서 그들에게 갑자기 두려움과 공포가 닥치게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8민족들, 곧 메대의 왕들과 그의 총독들과 모든 장관들과 그가 통치하는 온 땅을 준비시켜 그를 쳐라.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10너희는 그들의 성벽에 올라가 부수되 다 부수지는 말고, 그 가지들만 제거하라. 그것들은 여호와의 것이 아니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7그 땅에 깃발을 세우며, 민족들을 향해 나팔을 불어라. 민족들을 준비시켜 그를 치고,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왕국들을 소집하고, 대장을 임명하여 그를 치고, 사나운 메뚜기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여라.
이사야 Chapter 5 Verse 26-30 [26] 또 주께서 먼 곳의 민족들을 불러 깃발을 들고 땅 끝으로부터 자기에게로 부르신다. 보아라, 그들이 빨리 달려오겠지만 [27] 그들 가운데 아무도 지쳐 쓰러지는 사람이 없으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으며, 그 허리띠가 풀어지거나 신발 끈이 끊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28] 그들의 화살은 날카롭고, 그 모든 활은 당겨져 있으며 그 말발굽은 부싯돌 같아 보이고 그 바퀴들은 회오리바람 같을 것이며, [29] 그들의 울부짖음은 사자 같고 그 울부짖는 것은 새끼 사자들 같을 것이다. 그들이 으르렁거리며 먹이를 잡아 마음 놓고 가져가도 아무도 빼앗을 수 없을 것이다. [30] 그날에 그들이 바다의 성난파도처럼 백성들을 향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사람들이 그 땅을 바라보면 어둠과 고통뿐이며 빛도 그 구름으로 인해 어두워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20"추수가 지나고 여름철이 끝났지만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2-5 [2] 너희는 벌거벗은 산 위에 깃발을 세우고, 소리를 높여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로 존귀한 자들의 문으로 들어오게 하여라. [3] 내가 거룩히 구별한 사람들에게 명령하였고 내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다. [4] 산에서 요란한 소리가 있으니, 많은 백성의 소리이고,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들썩한 소리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전쟁을 위하여 군대를 소집하신다. [5] 그들이 먼 나라에서 하늘 끝에서부터 왔으니, 여호와께서 진노의 병기로 온 땅을 멸망시키시려는 것이다.
요엘 Chapter 3 Verse 9"너희는 민족들에게 이것을 외치며 전쟁을 선포하여라. 용사들을 격려하여 모든 병사를 집결시키고, 그들로 가까이 올라가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