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8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네게서 멀어지며 내가 너를 폐허로 만들고 아무도 살지 않는 땅으로 만들겠다."

Reference Verses:
호세아 Chapter 2 Verse 5그들의 어머니는 음행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여자가 부끄러운 일을 하였으니, 이는 그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갈 것이다. 그들은 내 음식과 물과 양털과 삼과 기름과 술을 내게 준다.' 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4"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려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네 악한 생각들이 언제까지 네 속에서 머물겠느냐?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35 Verse 13-15 [1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는 가서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말하여라. ' 너희는 훈계를 받고 내 말을 듣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14]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의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고 명령한 말들은 시행되었다. 그들은 자기 조상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날까지 포도주를 마시지 않지만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계속하여 말하였음에도 내게 순종하지 아니 하였다. [15] 내가 내 모든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계속 보내어 말하기를 '너희는 각자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너희 행위를 선하게 하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들을 섬기지 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게 될 것이다.' 하였으나,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고 내게 순종하지도 아니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5그를 향해 젊은 사자들이 부르짖으며 으르렁거리니 그의 땅이 황무지가 되었고, 그의 성읍들이 불타서 사는 이가 없어졌으며,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4그때에 내가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가 그치게 할 것이니, 그 땅이 폐허가 될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34그 땅이 황폐하고 너희가 너희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 그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니, 그 때에 그 땅이 쉬고 안식을 누릴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7 [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의 길과 행실을 고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곳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 여호와의 성전, 여호와의 성전이다.'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마라. [5] 만일 너희가 진실로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치면, 만일 너희가 진실로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고, [6]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지 않으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고 다른 신들을 따라 스스로를 해하지 아니하면, [7] 나는 너희를 이곳에서 살게 할 것이다. 이곳은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준 땅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9참으로 내가 돌이킨 후에 회개하고, 깨달은 후 볼기를 쳤습니다. 이는 내가 젊었을 때의 허물을 지니고 있으므로 부끄럽고도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8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으며 훈계를 받지 않는 민족이고, 진실이 사라져 그들의 입술에서 끊어졌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3그들이 내게 등을 돌리고 얼굴을 향하지 않았으며, 내가 그들을 부지런히 가르쳤으나, 그들은 훈계를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였고,
신명기 Chapter 32 Verse 29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알아차리고, 자신들의 마지막을 깨달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23그러나 그들은 듣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으며, 그들의 목을 뻣뻣이 하여 훈계를 받지도 않았다.
시편 Chapter 2 Verse 10이제 왕들아, 지혜롭게 행하여라. 교훈을 받아라, 땅의 재판관들아.
시편 Chapter 50 Verse 17네가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에스겔 Chapter 23 Verse 18그 여자가 자기의 음행을 드러내고 자기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어서 내 마음이 그 여자의 언니에게서 멀어진 것처럼 그 여자에게서도 멀어졌다.
시편 Chapter 94 Verse 12여호와시여, 주께서 훈련시키시며, 주께서 주님의 율법으로 가르치시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잠언 Chapter 4 Verse 13너는 훈계를 굳게 잡고 놓지 마라. 그것을 잘 지켜라. 그것이 네 생명이기 때문이다.
스바냐 Chapter 3 Verse 7내가 말하기를 '너는 다만 나를 경외하고 훈계를 받아들여라. 내가 그에게 벌을 내리기로 했지만 그 거처는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였으나 그들은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혔다.
호세아 Chapter 9 Verse 12그들이 자녀를 기르더라도, 내가 그들을 빼앗아 한 사람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떠날 때, 그들에게 참으로 화가 있을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8나는 한 달 동안 세 명의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내 마음이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도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9그때 내가 양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를 먹이지 않겠으니, 죽을 것은 죽고, 망할 것은 망하며, 남은 것들은 서로 살을 먹어라." 하고,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0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 진노와 내 분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을 것이니, 꺼지지 않고 불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