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0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에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받았다.' 한다. 이는 너희가 이 모든 역겨운 일을 또 행하려하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4 Verse 15그러나 오늘날 너희가 회개하고 내가 보기에 바르게 행하여, 각기 자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해 주고,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 내 앞에서 언약을 맺었으나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4그들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자기들의 혐오스러운 것들을 두어 그 집을 더럽혔으며,
이사야 Chapter 1 Verse 10-15 [10] 소돔의 관원들아, 고모라의 백성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우리 하나님의 율법에 귀를 기울여라.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많은 제물들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않는다.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려고 오지만, 누가 그것을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뜰만 밟을 뿐이다. [13] 헛된 제물을 더 이상 가져오지 마라. 분향은 내게 혐오스럽고 초하루 제사와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거룩한 집회를 열면서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딜 수 없다. [14] 내 마음이 너희 초하루 제사들과 너희 절기들을 싫어하니, 그것들이 내게 짐이고 내가 지기에 지쳤다.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가리고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하더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이니,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14(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과부들의 집들을 삼키고, 남에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더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가 절 앞에나 뒤에 첨가되어 있음.
이사야 Chapter 58 Verse 2-4 [2] 그들이 마치 의를 행하고 자기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않는 민족처럼 날마다 나를 찾고 나의 길을 알기를 즐거워 하며 내게 의로운 규례들을 묻고, 나와 가까이하기를 즐거워하며 말하기를 [3] "우리가 금식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않으시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주시지 않으십니까?" 라고 한다. 보아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쾌락을 구하며, 네 모든 일꾼들을 억압한다. [4] 보아라, 너희가 금식하면서도 다투며 싸우고 악한 주먹으로 친다. 오늘날 너희가 하는 금식은 너희 목소리를 저 높은 곳에 들리게 하지 못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3 Verse 31백성이 모여들듯 그들이 네게 올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으로, 네 앞에 앉아 네 말을 듣고도 그것들을 행치 않을 것이니, 이는 그들이 자기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자기 마음은 욕심을 따라 행하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7 Verse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오늘 내 서원을 갚았습니다.
이사야 Chapter 48 Verse 2스스로 거룩한 성의 백성이라 부르며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는 자들이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39주 여호와가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각자 가서 자기 우상들을 섬겨라. 그러나 후에는 너희가 정녕 내게 순종할 것이니, 너희 예물과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다시는 모독하지 않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37그들이 간음하고 손으로 피를 흘렸으며 자기 우상들과 간음하고 그들이 내게 낳아 준 그들의 자식들조차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여 우상들이 삼키게 하였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39그들이 우상들을 위하여 자기 자녀들을 도살했던 바로 그 날, 내 성소에 들어와서 더럽혔으니 보아라, 그들이 이같이 내 성전 가운데서 행하였으며,
요한복음 Chapter 13 Verse 18내가 너희 모두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 지안다. 그러나 '내 빵을먹는 자가 나를 대항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다.' 고 한 성경이 이루어질 것이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4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 하신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았으며,
잠언 Chapter 7 Verse 15그래서 난 당신을 만나러 나왔고 난 당신 얼굴을 뵈려고 애태우다가 이렇게 만났습니다.
잠언 Chapter 15 Verse 8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기뻐하신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29그들이 너를 미워하여, 네가 수고한 모든 것을 빼앗고 너를 벌거벗은 맨몸으로 버려둘 것이니, 네 음행의 벌거벗음과 네 음란한 행위와 네 음행이 드러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13 Verse 26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빵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바로 그 자이다." 그리고 빵 조각을 적셔서 가룟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요한복음 Chapter 13 Verse 27그가 빵 조각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러자 예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하셨다.
요한복음 Chapter 18 Verse 28그들이 예수님을 가야바에게서 총독관저로 끌고 가니,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하여 총독 관저에 들어가지 않았다.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4그는 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 내가 내 이름을 두겠다." 하셨던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고,
역대하 Chapter 33 Verse 7또 므낫세가 하나님의 전에도 새긴 우상을 만들어 세웠는데 하나님께서 이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두겠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1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강도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아라, 나 역시 보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4그러므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너희가 신뢰하는 이 집,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었던 이곳에, 내가 실로에 행했던 것처럼 행하겠고,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0이는 유다 자손들이 내 목전에서 악을 행하고,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그들의 혐오스러운 것을 두어 더럽혔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