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1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강도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아라, 나 역시 보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24어떤 사람이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해서 내가 그를 보지 못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에 충만하지 않으냐?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6여호와의 말이다. 보아라, 내가 많은 어부를 보내어 그들을 낚게 하고, 그 후에 내가 많은 사냥꾼을 보내어 모든 산과 모든 언덕과 바위틈에서 그들을 사냥하게 할 것이니,
역대하 Chapter 6 Verse 33주께서는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모두 행하셔서 땅의 모든 백성들이 주님의 이름을 알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주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제가 건축한 이 전이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줄을 알게 하소서.
이사야 Chapter 56 Verse 7내가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며 그들의 번제물과 희생 제물을 내 제단에서 즐거이 받을 것이니,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2 Verse 16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라고 하시니,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5예수께서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파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4죄없는 가난한 자들이 집을 털다가 잡힌것도 아닌데, 심지어 네 옷깃에서 그들의 피가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7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피므로 그들이 내 앞에서 숨을 수도 없고, 내 눈앞에서 그들의 죄악을 감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Chapter 4 Verse 13따라서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피조물도 숨겨지지 않고, 모든 것이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 있으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청산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8너는 두아디라에 있는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써라. "눈이 불꽃같고 발이 주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9내가 너의 행위들과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인내를 알고, 너의 나중 행위들이 처음 것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안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13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라고 기록되었는데, 너희가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고 있다." 하셨다.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17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 '내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가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었구나." 하시니,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6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었구나."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0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에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받았다.' 한다. 이는 너희가 이 모든 역겨운 일을 또 행하려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