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0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 진노와 내 분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을 것이니, 꺼지지 않고 불탈 것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12다윗의 집이여,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아침마다 공정히 판결하여, 약탈당하는 자를 압제자의 손에서 건져내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일어나 사를 것이나, 끌 자가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6나의 진노와 분노가 쏟아져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을 태웠으니, 그것들이 오늘날처럼 폐허와 황무지가 되었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47네가 네게브 숲을 향해 말하여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네게 불을 놓아, 그 불이 네게서 모든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를 삼킬 것이다. 타는 불꽃이 꺼지지 않고, 남에서 북에 이르기까지 모든 얼굴이 불에 태워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2 Verse 25주께서 이스라엘 위에 맹렬한 분노와 격렬한 전쟁을 쏟아 부으셨다. 사방에서 그들은 불길에 휩싸였으나 알지 못하고, 불이 그들을 태웠으나 마음에 두지 않았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48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것과 그 불이 꺼지지 않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이사야 Chapter 9 Verse 19만군의 여호와께서 진노로 땅을 불태우실 것이므로, 백성은 불의 땔감 같을 것이며 아무도 자기 형제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니,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1여호와께서 노하셔서 맹렬한 진노를 쏟으시니, 시온에 불을 질러 그 기초를 사르셨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6그들이 예언하는 것을 듣는 백성은 기근과 칼 때문에 예루살렘 거리에 던져질 것이니, 그들을 장사 지낼 자가 없을 것이며,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아내들과 아들들과 딸들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들 위에 부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22은이 용광로 가운데서 녹듯이, 너희가 그 가운데서 그렇게 녹을 것이니, 그러면 너희는 나 여호와가 내 분노를 너희에게 쏟은 줄을 알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용광로같이 불타는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른 자들을 지푸라기처럼 불에 태울 것이니 그들에게는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3-26 [23] 내가 땅을 보니, 혼돈스럽고 공허하며, 하늘을 보니 빛이 없고, [24] 내가 산들을 보니, 진동하며, 모든 언덕들이 요동한다. [25] 내가 보니, 보아라,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들이 다 날아갔다. [26] 내가 보니, 보아라, 여호와 앞과 그분의 맹렬한 분노 앞에서 비옥한 땅이 광야가 되며, 그분의 모든 성읍들이 무너졌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7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를 격노케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분노가 이곳을 향해 타올라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으니,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0내가 산들을 위해 울고 통곡하며 광야의 초원을 위해 슬픈 노래를 부를 것이니, 이는 그것들이 불타서 지나다니는 자가 없고, 가축의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공중의 새로부터 짐승에 이르기까지 모두 도망쳐 사라졌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4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아, 여호와를 위해 할례를 행하고 너희 마음의 가죽을 제거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서 너희를 태울 것이니, 그것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4언제까지 이 땅이 슬퍼하며, 온 들의 채소가 말라야 합니까? 거기 사는 자들의 악 때문에 짐승과 새들이 사라지게 되었으니, 그들은 주께서 우리의 마지막을 보지 못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1온 이스라엘이 주님의 율법을 어기고 거기에서 떠나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하여 맹세하신 저주가 우리에게 쏟아졌으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나훔 Chapter 1 Verse 6그분의 저주 앞에 누가 서겠으며, 그분의 맹렬한 분노에 누가 맞설 것인가?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바위들이 그로 말미암아 부서진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3-5 [3] 주께서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으며, 원수 앞에서 그분의 오른손을 거두시고 사방을 삼키며 타오르는 불처럼 야곱을 사르셨다. [4] 주께서 원수같이 자기의 활을 당기시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아름답게 보이는 모든 자들을 죽이시고 시온의 딸의 장막에 그분의 분노를 불같이 쏟으셨다. [5] 주께서 원수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고, 그 모든 궁전을 삼키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시고, 유다의 딸에게 비탄과 애통을 더하셨다.
요한계시록 Chapter 14 Verse 10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것이니, 이것은 하나님의 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것이다. 그는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24"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한 사람들의 시체를 볼 것이다. 그들을 먹는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들을 태우는 불이 꺼지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모든 사람에게 역겨운 것이 될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9 Verse 43-48 [43] 만일 네 손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손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너에게 낫다. [44]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거기에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가 있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다리저는 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46]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거기에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가 있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빼내버려라. 한눈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48] 거기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예레미야 Chapter 42 Verse 18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내 진노와 분노가 예루살렘 주민에게 쏟아졌던 것처럼, 너희가 이집트에 들어갈 때에는 내 분노가 너희 위에 쏟아질 것이니, 너희는 욕설과 놀람과 저주와 모욕거리가 되어 다시는 이곳을 보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27그러나 만일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며,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성문들로 들어오지 마라고 한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그 성문들에 불을 놓을 것이니, 그 불이 예루살렘 궁전을 삼킬 것이며 꺼지지 아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