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1그들은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산당을 짓고 그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불살랐으니, 이는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고 내 마음에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일이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28 Verse 3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였으며, 심지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들의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태웠고,
시편 Chapter 106 Verse 37그들이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마귀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레위기 Chapter 20 Verse 1-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누구든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나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거류민 중에서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사람은 반드시 죽이되, 그 땅의 백성이 그를 돌로 쳐 죽여야 한다. [3] 나도 그런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하겠다. 이는 그가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바쳐서 내 성소를 부정하게 하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4] 만일 그 사람이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땅의 사람이 눈감아 주고 그를 죽이지 않으면, [5] 내가 그 사람과 그의 가문에 진노하여 그와 그를 본받아 몰렉과 음행하는 모든 자들을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 버리겠다.
여호수아 Chapter 15 Verse 8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쪽 등성이를 향하고, 힌놈 골짜기 맞은편 서쪽에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가는데, 이곳은 르바임 골짜기 최북단이다.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17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불 속으로 지나게 하고 점술과 주술을 행하였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데 열심을 내어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다.
레위기 Chapter 18 Verse 21너는 네 자녀들 중 누구라도 몰렉에게 주지 말며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라. 나는 여호와이다.
신명기 Chapter 17 Verse 3가서 다른 신을 섬기며, 내가 명령하지 않은 해나 달이나 하늘의 모든 천체에게 엎드려 절하고,
시편 Chapter 106 Verse 38무죄한 피, 곧 자기 아들들과 딸들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침으로 그 땅이 그 피로 더럽혀졌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20그가 거기에 있는 모든 산당 제사장들을 제단 위에서 죽이고, 그 위에서 사람의 뼈들을 태운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5바알의 산당을 세워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태워 바쳤으니, 그것은 내가 명령하거나 말하거나 마음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2하르시트 문 입구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로 나가서, 내가 네게 일러주는 말들을 거기서 선포하며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5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짓고 자기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에게 바쳤다. 그들이 이 역겨운 것을 행하여 유다가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며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는 일이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6그러므로 여호와가 말한다. 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니, 이곳을 다시는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 골짜기라 부르지 않고 '살육의 골짜기' 라 부를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0내게 낳아 준 네 아들들과 딸들을 붙잡아다가 우상들이 먹도록 네가 희생 제물로 바쳤으니, 네 음행이 작은 일이냐?
신명기 Chapter 12 Verse 31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께 그렇게 하지 마라.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신들에게 하는 짓은 모두가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역겨운 것이며, 심지어 자기들의 아들들이나 딸들마저도 자기들의 신들을 위하여 불사르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10그가 또한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있는 도벳을 부정한 곳으로 지정하여 아무도 몰렉을 위해 아들과 딸들을 불 속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역대하 Chapter 33 Verse 6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자녀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였으며, 길흉을 말하는 자와 주술사와 술객과 신접하는 자와 영매를 부렸고, 또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하여 그분의 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5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정욕을 불태웠으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틈 아래에서 자식을 죽였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33이미 오래 전에 도벳이 준비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준비되었으니, 그곳은 깊고 넓으며 불과 장작도 넉넉하고 여호와의 호흡이 마치 불타는 유황 개천같아 그것을 사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