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3그분의 형제들이 그분께 말하기를 "당신의 제자들도 당신이 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도록 여기를 떠나서 유대로 가소서.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1 Verse 25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 여자와 동침하지 않았고, 아들을 낳자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46예수께서 아직 무리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실 때에 마침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께 말하기를 구하며 밖에 서 있었다.
마가복음 Chapter 3 Verse 31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와서 밖에 서서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그분을 부르니,
누가복음 Chapter 8 Verse 19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께 왔으나, 무리 때문에 그분께 나아갈 수 없었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16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게 하였다. "선생님, 저희는 선생님께서 진실하시고 하나님의 도를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얽매이지 않는 분이신 줄 압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5이는 예수님의 형제들도 그분을 믿지않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47〔어떤 이가 예수께 말하였다. " 보소서,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선생께 말하기를 구하며 밖에 서 계십니다." 〕
창세기 Chapter 37 Verse 5-11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니, 그들은 요셉을 더욱 미워하였다. [6] 요셉이 형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꾼 이 꿈을 들어 보십시오. [7] 우리가 밭 가운데서 곡식 단들을 묶고 있었는데, 보십시오, 내 곡식 단이 일어나 우뚝 서고, 형들의 곡식 단들은 빙 둘러서서 내 곡식 단을 향해 절하였습니다." 하니, [8] 요셉의 형들이 그에게 "네가 정말로 우리 위에 왕이 된다는 것이냐? 네가 정말로 우리를 다스리겠다는 것이냐?" 말하고 그 꿈과 그 말 때문에 요셉을 더욱 미워하였다. [9] 요셉이 다른 꿈을 다시 꾸고 그것을 형들에게 말하기를 "보십시오, 내가 또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 별들이 내게 절하였습니다." 라고 하였다. [10] 그가 아버지와 형들에게 그 이야기를 하니, 아버지가 그를 꾸짖으면서 말하기를 "네가 꾼 이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제들이 정말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하였다. [11]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으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2 Verse 14그러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이들아, 너희에게 이것을 알게 하고자 하니,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사무엘상 Chapter 17 Verse 28다윗이 사람들에게 말할 때 그의 큰형 엘리압이 듣고는 다윗에게 화를 내며 말하기를 "왜 너는 여기에 내려왔느냐? 너는 들에 있는 몇 마리 양들을 누구에게 맡겨 놓았느냐? 나는 네 오만과 네 마음의 악함을 안다. 참으로 너는 전쟁을 구경하러 내려온 것이다." 라고 하니,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6참으로 네 형제들과 네 아버지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소리 지르니,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지라도 그들을 신뢰하지 마라."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17그러니 저희에게 선생님의 생각을 말씀하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창세기 Chapter 37 Verse 20이제 오너라. 그를 죽여 구덩이에 던지고 '흉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말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 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