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30그러므로 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는 않았으니, 이는 아직 그분의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37나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안다.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기 때문에 너희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59그들이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하였으나, 예수께서 피하여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57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그분을 잡으려고 누구든지 그분이 계신 곳을 알거든 보고하라고 명령을 내려 두었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9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만일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에 넘어지지 아니하나,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8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하였으니, 백성이 모두 그분에게 귀를 기울여 듣고 있었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3 Verse 32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저 여우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내가 오늘과 내일은 악령을 쫓아내고 병을 고칠 것이며, 제 삼일에는 내가 완전해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3 Verse 33그러나 나는 오늘과 내일, 그리고 그 다음날도 길을 가야 할 것이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임을 당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10 Verse 31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치려고 다시 돌을 드니,
시편 Chapter 76 Verse 10참으로 사람의 분노는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며, 그 남은 자의 분노는 주께서 금하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6 Verse 10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말하며, 아직 이루어지지 아니한 일들을 옛적부터 보이고 말하기를 '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나의 기뻐하는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7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우두머리들이 그분을 죽이고자 하였으나,
요한복음 Chapter 2 Verse 4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께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 때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6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 내 때가 되지 않았으나 너희 때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
누가복음 Chapter 22 Verse 53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는 너희가 내게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너희의 때요, 어두움의 권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46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 하였으나 무리들을 두려워하였으니, 그 무리들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32무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수군거리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들었다. 그리하여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분을 잡으려고 하인들을 보내니,
요한복음 Chapter 10 Verse 39그러자 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나, 그들의 손을 벗어나 나가셨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20예수께서 이 말씀들을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곁에서 하셨으나 아무도 그분을 잡지 않았으니, 이는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44그들 중 어떤 이들은 그분을 잡고자 하였으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는 않았다.
누가복음 Chapter 4 Verse 29그들이 일어나 그분을 성읍 밖으로 쫓아내고 그들의 성읍이 세워진 산 벼랑까지 끌고 가서 그분을 밀어 떨어뜨리려고 하였으나,
누가복음 Chapter 22 Verse 2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지 방책을 찾고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8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의 때가 아직 차지 않았으므로 나는 이번 명절에 올라가지 않겠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19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이 자신들에 대한 것인 줄 알았기 때문에 즉시 그분께 손을 대어 잡고자 하였으나,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10만일 사람이 밤에 걸어 다니면 빛이 그 사람안에 없으므로 넘어진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4우리가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들을 해야 한다. 곧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온다.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18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서, 어떻게 그분을 죽일까 궁리하였으나 그들이 예수님을 두려워하고 있었으니, 모든 백성이 그분의 가르침에 놀랐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19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 가운데 아무도 그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