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욥기 Chapter 16 Verse 4만일 너희가 내 처지가 되면, 나도 너희들처럼 말할 수 있으니, 나도 너희에게 말을 늘어놓으며 내 머리를 흔들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44 Verse 14주께서는 우리를 민족들 가운데 속담거리로 만드시니, 족속들이 보고 머리를 흔들 뿐입니다.
욥기 Chapter 6 Verse 2-5 [2] "만일 사람들이 내 슬픔을 정녕 달아 보고 내 재난도 다 저울에 올려놓는다면, [3] 이제 그것이 참으로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터이니, 이런 까닭에 내 말이 거칠었던 것이다. [4]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게 꽂히니, 내 영이 그 독을 마셨고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였다. [5] 들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황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부짖겠느냐?
욥기 Chapter 35 Verse 16욥이 헛되이 자기 입을 열어 지식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5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향해 손뼉을 치며, 예루살렘의 딸을 향해 머리를 흔들면서 야유하기를 "이것이 완전한 아름다움이며 온 땅의 기쁨이라고 불리던 그 성이냐?"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12"그러므로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너희도 그들에게 그대로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들이다."
욥기 Chapter 11 Verse 2"말이 많은데 대답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말이 많은 사람이라고 옳다고 하겠느냐?
전도서 Chapter 10 Verse 14어리석은 자는 말을 많이 하나 사람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다.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말해줄 수 있을까?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6그들의 땅이 황폐해지게 하고 영원한 조롱거리가 되게 하니, 그리로 지나가는 모든 자가 놀라서 자기 머리를 흔들 것이다.
욥기 Chapter 6 Verse 14비록 전능하신 분을 경외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절망한 자에게는 친구의 사랑이 필요한데,
로마서 Chapter 12 Verse 15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라.
고린도전서 Chapter 12 Verse 26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기뻐한다.
잠언 Chapter 10 Verse 19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자기 말을 삼가는 자는 현명한 자이다.
욥기 Chapter 21 Verse 4내 원망이 사람을 향한 것이냐? 내가 어찌 초조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0말하기를 "성전을 허물고 삼일 만에 지으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시편 Chapter 22 Verse 7나를 보는 자마다 나를 조롱하고,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시편 Chapter 109 Verse 25내가 그들에게 비방거리가 되니, 그들이 나를 보면 머리를 흔듭니다.
스바냐 Chapter 2 Verse 15이는 편안히 살던 기쁨의 성읍이다. 그것이 자기 마음속으로 '나만 있고 나 외에는 아무도 없다.' 라고 하더니, 어찌하여 황폐하게 되었으며, 짐승의 소굴이 되었는가? 그 곳을 지나가는 자마다 비웃으며 그 손을 흔들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39지나가는 자들이 머리를 흔들며 예수님을 모욕하여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21그리고 산헤립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비웃고 경멸한다. 딸 예루살렘이 네 뒤에서 머리를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