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욥기 Chapter 16 Verse 7참으로 이제 주께서 나를 지치게 하셨고, 주께서 내 친지들을 모두 파멸케 하셨습니다.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50 Verse 4주 여호와께서 내게 학식 있는 자의 혀를 주셔서 지친 자를 말로 돕는 법을 알게 하시며, 주께서 아침마다 나를 깨우치시며 내 귀를 열어 학식 있는 자처럼 듣게 하신다.
욥기 Chapter 3 Verse 17거기서는 악인들이 날뛰지 않고 거기서는 피곤한 사람들이 안식을 누리며,
욥기 Chapter 7 Verse 16나는 지겹습니다. 나는 영원히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내버려 두소서. 이는 내 날이 허무할 따름이기 때문입니다.
욥기 Chapter 10 Verse 1내 영혼이 삶에 지쳐서 탄식을 쏟아 놓고, 내 영혼의 괴로움에 대해 말하겠다.
시편 Chapter 6 Verse 6나는 탄식하다 지쳤으며 밤마다 눈물로 침대를 띄우고 내 자리를 적십니다.
시편 Chapter 6 Verse 7내 눈은 슬픔 때문에 흐려졌고 내 모든 대적 때문에 어두워졌습니다.
잠언 Chapter 3 Verse 11내 아들아, 여호와의 훈계를 거역하지 말고 그분의 책망을 싫어하지 마라.
잠언 Chapter 3 Verse 12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꾸짖으시니, 마치 아버지가 기뻐하는 자식을 꾸짖는 것같이 하신다.
미가 Chapter 6 Verse 13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쳐서 상하게 하고 너희 죄악들로 말미암아 너희를 황폐케 할 것이다.
욥기 Chapter 1 Verse 15-19 [15] 스바 사람들이 갑자기 들이닥쳐 그것들을 빼앗고, 종들을 칼날로 쳐 죽였으며, 오직 저만 혼자 피하여 주인께 전해 드립니다." 하였다. [16] 이 사람이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또 한 사람이 와서 말하기를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양 떼와 종들을 불태우고 그들을 삼켜버렸습니다. 오직 저만 혼자 피하여 주인께 전해드립니다." 하였다. [17] 이 사람이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또 한 사람이 와서 말하기를 "갈대아 사람들이 세 떼를 이루어, 낙타들을 습격하여 빼앗았으며, 종들을 칼날로 쳐 죽였습니다. 오직 저만 혼자 피하여 주인께 전해 드립니다." 하였다. [18] 이 사람이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또 한 사람이 와서 말하기를 "주인의 자녀들이 그들의 맏형의 집에서 식사하며 포도주를 마시고 있는데, [19] 갑자기 큰 바람이 광야 저편에서 불어와 집 네 모퉁이를 치니, 집이 젊은이들 위로 무너져 그들이 죽고 말았습니다. 오직 저만 혼자 피하여 주인께 전해 드립니다."
욥기 Chapter 16 Verse 20내 친구들이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해 눈물을 흘린다.
욥기 Chapter 19 Verse 13-15 [13] 그분이 내 형제들을 내게서 멀어지게 하시므로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내게 낯선 사람이 되었다. [14] 내 친척들은 내게서 떠났고 내 친지들도 나를 잊어버렸으며 [15] 내 집의 손님들과 내 여종들이 나를 낯선 자로 여기니 내가 그들 눈에 이방인이 되었으며,
욥기 Chapter 7 Verse 3내가 허무하게 여러 달을 보냈으니, 고통스런 밤들이 내게 계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