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욥기 Chapter 4 Verse 17죽을 인생이 하나님보다 더 의로울 수 있느냐. 사람이 그의 창조자보다 더 깨끗할 수 있겠느냐?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43 Verse 2주님의 종을 심판대에 세우지 마소서. 살아있는 어느 누구도 주님 앞에서는 의로울 수 없습니다.
잠언 Chapter 20 Verse 9누가 "나는 마음이 정결하고 죄로부터 깨끗하다."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창세기 Chapter 18 Verse 25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시는 것은 부당하며 의인이 악인과 같이 취급되는 일도 부당합니다. 온 땅을 심판하시는 주께서 정의를 행해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마서 Chapter 3 Verse 4-7 [4] 결코 그럴 수 없다. 사람은 다 거짓되어도,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기록된 것과 같으니, "주께서말씀하실 때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하심이다." 라고 하였다. [5] 우리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한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내가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말하는데,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께서 불의하시다는 말이냐? [6] 결코 그럴 수 없다.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상을 심판하실 수 있겠느냐? [7] 그러나 나의 거짓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실하심이 더 풍성하여 그분의 영광이 되었다면, 왜 내가 여전히 죄인처럼 심판을 받아야 하느냐?
로마서 Chapter 9 Verse 20사람아, 참으로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박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으신 분께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라고 말하겠느냐?
욥기 Chapter 40 Verse 8참으로 네가 내 판결을 무시하겠느냐? 네가 의로워지려고 나를 정죄하겠느냐?
욥기 Chapter 8 Verse 3하나님께서 판결을 굽게 하시며, 전능하신 분이 공의를 굽게 하시겠느냐?
욥기 Chapter 35 Verse 2"당신이 이것을 옳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내가 하나님보다 의롭다.' 라고 말하고
시편 Chapter 145 Verse 17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위에서 은혜로우시다.
로마서 Chapter 2 Verse 5다만 너의 고집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 때문에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날 그 날에 너에게 임할 진노를 쌓고 있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은 측량할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알아낼 수 없다.
욥기 Chapter 9 Verse 30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내 손을 깨끗이 하더라도,
욥기 Chapter 14 Verse 4누가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을 낼 수 있겠습니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욥기 Chapter 15 Verse 14사람이 무엇이기에 깨끗할 수 있으며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로울 수 있겠느냐?
전도서 Chapter 7 Verse 20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1여호와시여, 제가 주님과 논쟁할 때마다 주께서 의로우십니다. 단지 저는주님과 함께 공의에 대하여 말하려 합니다. 어찌하여 악인의 길이 형통하며, 배신한 자가 모두 평안한 것입니까?
욥기 Chapter 9 Verse 31주께서 나를 시궁창에 빠뜨리시니, 옷들도 나를 싫어할 것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9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마음이니 누가 이것을 알겠는가?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20-23 [20] 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1]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악한 생각들이 나오는데, 곧 음행,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독, 속임수, 방탕, 악한 눈, 비방, 교만, 어리석음이다. [23] 이 모든 악한 것들은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힌다."
요한계시록 Chapter 4 Verse 8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둘레와 안쪽에 눈이 가득하였다.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말하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장차 오실 분이십니다." 하였다.
욥기 Chapter 9 Verse 2"그것이 사실임을 나도 안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겠느냐?
욥기 Chapter 25 Verse 4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로우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겠느냐?
욥기 Chapter 31 Verse 15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한 분이 아니시냐?
욥기 Chapter 32 Verse 22이는 내가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나를 지으신 자가 속히 나를 데려가실 것입니다.
욥기 Chapter 35 Verse 10'나를 지으신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말하는 자가 없습니다. '그분은 밤중에 찬송을 주시며
욥기 Chapter 36 Verse 3내가 멀리서 나의 지식을 가져와서 나를 만드신 분이 의로우심을 밝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