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욥기 Chapter 4 Verse 19하물며 티끌로 터를 삼고 흙 집에 살면서 좀벌레처럼 눌려 죽을 사람들이겠느냐?

Reference Verses:
전도서 Chapter 12 Verse 7흙이 원래대로 땅으로 돌아가고,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여라.
시편 Chapter 39 Verse 11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여 사람을 징계하시고, 그의 귀중한 것들을 좀먹은 듯이 소멸되게 하시니, 참으로 모든 사람이 한낱 헛될 뿐입니다. 셀라
시편 Chapter 146 Verse 4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며 바로 그날에 그의 계획이 사라질 것이다.
욥기 Chapter 13 Verse 12너희가 기억하는 것이라고는 재 같은 격언들 뿐이며, 너희를 방어하는 것은 토성에 불과하다.
창세기 Chapter 18 Verse 27아브라함이 대답하기를 "보소서, 저는 티끌이나 재와 같지만, 내 주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4 Verse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님을 보여 주려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5 Verse 1만일 땅 위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욥기 Chapter 13 Verse 28그러므로 저는 썩은 물건과도 같으며, 좀먹은 옷과도 같습니다.
욥기 Chapter 14 Verse 2꽃처럼 피었다가 시들고 그림자처럼 달아나고 머물지 않습니다.
시편 Chapter 90 Verse 5-7 [5] 주께서 그들을 쓸어 가시면 그들이 잠들게 되니, 아침에 돋는 풀과 같습니다. [6] 아침에 그것이 꽃을 피우며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말라 버리고 맙니다. [7] 우리가 주님의 노에 소멸되고 주님의 분에 놀랍니다.
시편 Chapter 103 Verse 15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들의 꽃처럼 피었다가
시편 Chapter 103 Verse 16바람이 불면 사라지니, 그 있던 곳을 더 이상 알 수 없구나.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같고 그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
욥기 Chapter 10 Verse 9주께서 진흙을 빚듯이 나를 만드셨음을 기억하소서. 어찌 주께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십니까?
욥기 Chapter 33 Verse 6보십시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당신과 같으니, 나 또한 진흙으로 빚어졌습니다.
창세기 Chapter 2 Verse 7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 *생령
창세기 Chapter 3 Verse 19너는 흙에서 취해졌으니 흙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 음식을 먹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욥기 Chapter 22 Verse 16그들은 때가 되기 전에 끊어졌고 그들의 기초가 강물에 떠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