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엘 Chapter 2 Verse 17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통곡하며 말할 것이다. "여호와시여, 주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셔서 주님의 유업을 열방 중에서 조롱거리로 만들지 마소서. 어찌하여 다른 민족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라고 말하게 하십니까?"

Reference Verses:
요엘 Chapter 1 Verse 9곡식 제사와 부어 드리는 제사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지니,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슬퍼한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6그분께서 또 나를 여호와의 집 안뜰에 데리고 가시니, 보아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 태양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었다.
시편 Chapter 79 Verse 10어찌하여 민족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라고 말하게 하십니까? 주님의 종들이 흘린 피를 갚아 주신다는 것을 우리의 눈앞에서 민족들에게 알게 하소서.
시편 Chapter 115 Verse 2어찌하여 민족들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겠습니까?
역대하 Chapter 8 Verse 12그때 솔로몬이 현관 앞에 세운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는데,
출애굽기 Chapter 34 Verse 9말하기를 "주님, 제가 주께 은총을 받았으면, 원컨대 주께서 저희와 함께 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 백성이 목이 곧은 백성이지만, 저희의 악과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유업으로 삼아 주소서." 하니,
이사야 Chapter 64 Verse 9-12 [9] 여호와시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고,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보소서, 돌아보소서. 우리는 다 주님의 백성입니다. [10] 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11] 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12] 여호와시여, 일이 이러한데도, 주께서는 가만히 계시려 하십니까? 주께서 잠잠하시며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겪게 하시겠습니까?
에스겔 Chapter 36 Verse 4-7 [4] 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산들과 언덕들과 계곡들과 골짜기들과 황폐한 폐허들과, 그리고 사방 다른 민족들의 노략거리와 조롱거리가 된 채 버려진 성읍들에게 말한다. [5]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진실로 내가 내 불같은 질투로 나머지 민족들과 에돔 모두에게 말한다. 그들이 전적으로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혼으로, 내 땅을 자기 소유로 삼고 그 목초지를 노략물로 삼았다. [6]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에 대해 예언하여, 그 산들과 언덕들과 계곡들과 골짜기들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너희가 다른 민족들로부터 모욕을 당했으므로, 내가 내 질투와 분노 가운데 말한다. [7]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손을 들고 맹세하니, 너희 사방에 있는 민족들이 같은 모욕을 당할 것이다.
시편 Chapter 42 Verse 10내 뼈를 찌르듯이 내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조롱하여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합니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20그러므로 이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소서. 그러면 땅의 모든 나라들이 주님 만이 홀로 여호와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 Chapter 63 Verse 17-19 [17] 여호와시여, 어찌하여 우리를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우리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주님을 경외하지 않게 하십니까? 주님은 주님의 종들, 곧 주님의 유업인 지파들을 위해 돌아오소서. [18] 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주님의 성소를 차지하였으나 잠시 후에 우리 원수들이 그곳을 짓밟으므로, [19] 우리는 오랜 옛적부터 주께서 다스리지 않은 자들처럼 되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은 자 들처럼 되었습니다.
민수기 Chapter 14 Verse 14-16 [14] 이 땅에 사는 자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 백성 가운데 계시며, 주 여호와께서 분명한 모습으로 나타나셨으며, 주님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서 있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주께서 이 백성을 앞서 가셨다는 것을 이미 들었습니다. [15] 그런데 주께서 이 백성을 한 사람같이 죽이시면 주님의 명성을 들었던 민족들이 말하기를 [16] '여호와가 이 백성을 자기가 맹세했던 땅으로 인도할 수 없어서 광야에서 그들을 죽여버렸다.' 라고 할 것입니다.
호세아 Chapter 14 Verse 2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 돌아와서 그분께 말하여라. "모든 죄악을 제거하시고, 선한 것을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와 함께 우리 입술로 서원을 갚겠습니다.
아모스 Chapter 7 Verse 2메뚜기가 땅의 식물을 다 먹어 치웠을 때에 내가 부르짖기를 "주 여호와시여, 용서하소서. 야곱이 미약한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하니,
아모스 Chapter 7 Verse 5이에 내가 부르짖기를 "주여호와시여, 제발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한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하였더니,
시편 Chapter 74 Verse 18여호와시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님을 조롱하고, 어리석은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51여호와시여, 주님의 원수들이 비방하였으니, 주님의 기름 부음받은 사람의 발자취를 비방하였습니다.
말라기 Chapter 1 Verse 9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제 너희가 하나님께 간구하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여보아라. 너희가 이렇게 하였는데, 주께서 너희 중 하나라도 받아 주시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5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출애굽기 Chapter 32 Verse 11-12 [11] 모세가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 간청하였다. "여호와시여, 주께서 어찌하여 큰 능력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님의 백성들에게 진노하십니까? [12] 어찌하여 이집트 사람들이 '주께서 악한 의도로 그들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없애 버리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라고 말하게 하려 하십니까? 주님의 진노를 돌이키시고 주님의 백성에게 이 재앙을 내리지 마소서.
신명기 Chapter 28 Verse 37여호와께서 너를 끌고 가시는 그곳의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네가 두려움과 속담과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미가 Chapter 7 Verse 10그때에 내 원수는 그것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이니, 그는 말하기를 "여호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라고 하던 자이다. 이제 그가 거리의 진흙처럼 밟히게 될 것이니, 내 눈이 그를 볼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7내가 원수의 진노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대적들이 오해하고, '우리의 손이 높이 들렸으니, 여호와가 이 모든 일을 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하지 않을까 염려한다.
요엘 Chapter 1 Verse 13띠를 두르고 슬피 울어라, 제사장들아. 제단에서 섬기는 사람들아, 울부짖어라. 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아, 와서 베옷을 두르고 밤을 지새워라. 이는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서 곡식 제사와 부어 드리는 제사가 금지되었기 때문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8나의 하나님,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여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부르던 저 폐허된 성읍을 보소서. 우리가 우리의 의로움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풍성하신 긍휼에 의지하여 주님 앞에 간구합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9주님, 들어 주소서.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 귀 기울여 주시고 이루어 주소서. 나의 하나님, 주님을 위해서라도 지체하지 마소서. 이는 주님의 성읍과 주님의 백성이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74 Verse 10하나님이시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습니까? 원수가 주님의 이름을 영영히 모독하겠습니까?
시편 Chapter 79 Verse 4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고, 우리 사방의 사람에게 조롱거리와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41길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를 약탈하였으며, 그는 자기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9그러나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하였으니, 이는 그들과 함께 지내던 민족들의 눈앞에서 내 이름이 모욕당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곧 내가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여러 민족들의 눈앞에서 그들에게 나 자신을 알렸다.
열왕기상 Chapter 6 Verse 3전의 성소 앞에 있는 현관은 전 너비에 맞춰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인데, 그 너비는 전 앞으로 십 규빗 더 나왔다.
열왕기상 Chapter 9 Verse 7내가 이스라엘을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리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해 거룩하게 한 이 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역대하 Chapter 7 Verse 20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그들을 뿌리째 뽑아 버리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서 속담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할 것이니,
시편 Chapter 44 Verse 14주께서는 우리를 민족들 가운데 속담거리로 만드시니, 족속들이 보고 머리를 흔들 뿐입니다.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36보소서, 오늘날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 좋은 과일과 소산을 먹게 하시려고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이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3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 것이니,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