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엘 Chapter 2 Verse 2그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 구름과 흑암의 날이다. 새벽빛이 산 위에 펼쳐지듯 많고 강한 민족들이 올 것이다. 이런 일은 옛적에도 없었고 그 후로도 대대로 없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34 Verse 12자기 양 떼가 흩어졌을 때 목자가 그 양 떼를 돌보는 것같이, 나 역시 내 양떼를 돌보아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들을 구원할 것이다.
다니엘 Chapter 12 Verse 1"그때에 네 백성의 자손을 지키는 최고 사령관 미가엘이 일어설 것이고, 나라가 생긴 이래로 그때까지 없었던 환난의 때가 올 것이나, 그런 때에라도 네 백성 중에서 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출애굽기 Chapter 10 Verse 14메뚜기들이 이집트 온 땅에 올라와서 이집트 전 지역에 내려앉으니 그와 같은 메뚜기 떼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정도로 그 메뚜기 수가 매우 많았는데,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19그 날들에 환난이 있을 것이니, 그와 같은 환난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요엘 Chapter 1 Verse 6참으로 한 민족이 내 땅으로 올라왔는데, 강하고 그 수가 많으며 그들의 이는 사자의 이 같고, 암사자의 어금니 같았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5그 날은 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황폐와 멸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암울한 날이며,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요엘 Chapter 1 Verse 2늙은 자들아, 이것을 들어라. 땅의모든주민들아, 귀를기울여라. 이런 일이 너희 날들에나 너희 조상의 날들에 있었느냐?
아모스 Chapter 5 Verse 18-20 [18] 화 있을 것이다,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아. 왜 너희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두움이고 빛이 아니다. [19] 사람이 사자 앞에서 도망하다 곰을 만나거나 집에 이르러 벽에 손을 대었다가 뱀이 무는 것과 같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이 없는 어두움이며, 캄캄하여 밝음이 없는 날이 아니냐.
출애굽기 Chapter 10 Verse 6네 집들과 너의 모든 신하들의 집들과 모든 이집트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너의 아버지와 너의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날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무도 보지 못하였던 일이다.'" 그 후 모세가 돌아서서 바로 앞에서 나왔다.
요엘 Chapter 2 Verse 31해가 흑암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할 것이니,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8 Verse 22땅을 둘러보아도 오직 고난과 흑암과 고통의 어두움뿐일 것이니, 그들은 흑암 속으로 내몰릴 것이다.
요엘 Chapter 3 Verse 14매우 많은 무리들이 심판의 골짜기에 모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심판의 골짜기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11여호와께서 자신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신다. 그분의 진이 매우 크고 그분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강하며 여호와의 날은 크고 매우 두렵다. 누가 그것을 견딜 수 있을 것인가?
이사야 Chapter 5 Verse 30그날에 그들이 바다의 성난파도처럼 백성들을 향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사람들이 그 땅을 바라보면 어둠과 고통뿐이며 빛도 그 구름으로 인해 어두워질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18너희가 이른 곳은 만질 수 있는 불붙은 산과 어두움과 흑암과 폭풍과,
시편 Chapter 97 Verse 2구름과 흑암이 그분을 두르고 있으며 의와 공평이 그분 보좌의 기초이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6그분께서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에, 너희 발이 황혼의 산 위에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가 소망하는 빛이 사망의 그늘이 되어 짙은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스바냐 Chapter 1 Verse 14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우니, 가깝고도 매우 빠르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가 비통하니, 용사가 거기서 부르짖을 것이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13자기 수치의 거품을 내뿜는 바다의 거친 파도이며, 떠돌아다니는 별들이니, 그들에게 캄캄한 어두움이 영원히 예비되었다.
아모스 Chapter 4 Verse 13보아라, 산들을 만드신 분, 바람을 창조하신 분, 자기 뜻을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분, 새벽을 어둡게 하시는 분,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시는 분,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요엘 Chapter 2 Verse 5그들이 산꼭대기에서 달리는 소리는 병거들의 소리 같고, 그루터기를 삼키는 불꽃 소리 같으며, 그들은 전쟁에서 전열을 가다듬은 강한 군대 같다.
요엘 Chapter 2 Verse 25내가 너희 가운데 보냈던 나의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풀무치가 먹었던 햇수만큼 너희에게 보상해 줄 것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10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그 빛을 잃는다.
요엘 Chapter 3 Verse 15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그 빛을 잃을 것이다.
출애굽기 Chapter 20 Verse 21백성들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짙은 구름으로 가까이 갔다.
요엘 Chapter 1 Verse 3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또 너희 자손은 그들의 자손에게, 또 그들의 자손은 그 다음 세대에 말하여라.
신명기 Chapter 32 Verse 7먼 옛날들을 기억해 보아라. 대대로 내려온 햇수를 생각해 보아라. 네 아버지에게 물어 보아라. 그가 네게 일러줄 것이다. 어른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들이 네게 말해 줄 것이다.
시편 Chapter 10 Verse 6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나는 흔들리지 않으며, 대대로 불행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1그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인데, 그와 같은 환난은 세상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