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2 Verse 6내가 산들의 뿌리까지 내려갔으며, 땅은 그 빗장들로 나를 영영 가두었지만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그 구덩이에서 건지셨습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69 Verse 2내가 설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고 깊은 물에 들어가니, 홍수가 나를 덮칩니다.
잠언 Chapter 8 Verse 25-29 [25] 산들이 세워지기 전, 언덕들이 있기 전에 내가 태어났다. [26] 주께서 땅과 들판과 세상의 첫 티끌조차 만드시기 전에, [27] 주께서 하늘을 지으시며 깊은 바다 표면에 테를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으며, [28] 주께서 위로 구름들을 두시고 깊은 바다의 샘들을 확정하실 때, [29] 주께서 바다의 경계를 정하여 물이 그분의 명령을 어기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토대를 정하실 때에
시편 Chapter 30 Verse 3여호와시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건지시고,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 가운데서 나를 살리셨습니다.
시편 Chapter 143 Verse 7여호와시여, 내게 속히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 내게서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시고 내가 구덩이에 내려가는 이들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
이사야 Chapter 38 Verse 17보소서, 내게 큰 고통을 주신 것은 내 평안을 위한 것입니다. 주께서 사랑으로 파멸의 구덩이에서 나의 생명을 건지셨고 주께서 주님의 등 뒤로 내 모든 죄들을 던지셨습니다.
시편 Chapter 30 Verse 9"내가 무덤에 내려간다면, 내 피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찌 티끌이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진리를 전하겠습니까?
신명기 Chapter 32 Verse 22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12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느냐? 누가 땅의 먼지들을 통에 담아 보았으며 산들을 접시저울로, 언덕들을 막대저울로 달아 보았느냐?
욥기 Chapter 38 Verse 4-11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다면 말하여라. [5] 누가 땅의 크기를 정하였는지, 혹은 누가 땅 위에 측량줄을 펼쳤는지 네가 아느냐? [6] 땅의 토대는 무엇 위에 세워졌으며 누가 땅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환호하였다. [8] 바닷물이 태에서 나올 때 누가 문으로 그것을 막았느냐? [9] 그때에 내가 구름으로 바다의 의복을 만들며 흑암으로 바다의 강보를 만들었고, [10] 내가 그 위에 경계를 정하며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 말하기를 '여기까지는 네가올수있으나 더 이상은 안 되니, 네 도도한 물결이 여기서 그칠 것이다.' 하였다.
시편 Chapter 16 Verse 10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않으시며, 주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썩지 않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33-37 [3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일으키셔서 그들의 자손인 우리에게 이 약속을 이루어 주셨기 때문이다. 이는 시편 둘째 편에 기록된 바와 같으니,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하였다. [34]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셔서 다시 썩음으로 돌아가지 않게하셨으니,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윗에게 한 신실하고 거룩한 약속들을 너희에게 주겠다.' 라고 하셨고, [35] 또 다른 곳에 이런 말씀도 있으니, '주께서는 주님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이다.' 라고 하셨다. [36] 그런데 다윗은 자신의 세대 동안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섬기다가 잠들었고, 그의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분은 썩음을 당하지 않으셨으니,
욥기 Chapter 33 Verse 28하나님이 내 영혼을 구속하셔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시므로, 내 생명이 빛을 볼 것이다.' 할 것입니다.
시편 Chapter 55 Verse 23하나님이시여, 주께서 그들을 멸망의 구덩이에 빠지게 하실 것이니, 피 흘리고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수명의 절반도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시편 Chapter 65 Verse 6주님은 힘으로 산을 견고히 세우셨고, 권능으로 띠를 띠셨으며,
시편 Chapter 104 Verse 6옷으로 덮듯이 깊은 물로 땅을 덮으셔서, 물들이 산들 위에 섰으며,
시편 Chapter 104 Verse 8산들은 올라가고 물들은 골짜기 곧 주께서 터를 놓으신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6그분이 서시니 땅이 진동하고 그분이 보시니 민족들이 떱니다. 영원한 산들이 부서지고 무궁한 언덕들이 무너지니, 그분의 행하심은 예로부터 그러하십니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0산들이 주님을 보고 요동하며, 폭우가 쏟아지고, 깊은 물이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욥기 Chapter 33 Verse 24하나님이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 말씀하시기를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여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