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3 Verse 3그래서 요나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느웨로 갔다. 니느웨는 사흘이나 걸어야 하는 매우 큰 성읍이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36 Verse 6주님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님의 판결은 깊은 바다와 같으니, 여호와시여, 주께서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십니다.
창세기 Chapter 22 Verse 3아브라함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그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함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일어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곳으로 갔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28"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가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 말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29그러자 그가 '싫습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11누가만 나와 함께 있다. 네가 올 때 마가를 데리고 오너라. 그는 나의 사역에 유익하다.
창세기 Chapter 30 Verse 8라헬이 말하기를 "내가 나의 언니와 큰 경쟁을 하여 이겼다." 하고 그 이름을 납달리라고 불렀다.
시편 Chapter 80 Verse 10산들이 그 그늘로 덮였고 하나님의 백향목들도 그 가지들로 덮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