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4 Verse 1그러나 이 일이 요나에게는 매우 불쾌하였고, 그를 화나게 하였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28이에 그는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 하지않았으나,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요나 Chapter 4 Verse 9그러자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 네가 박 넝쿨 때문에 화내는 것이 옳으냐?" 요나가 대답하기를 "제가 죽도록 성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니,
누가복음 Chapter 7 Verse 39예수님을 초대한 그 바리새인이 보고 속으로 말하기를 '이 분이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곧 그 여자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아실 것이다.' 라고 하니,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5내 것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너그럽기 때문에 당신 눈에 거슬리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46그러자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였다. "너희에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마땅하나, 너희가 그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영생에 합당치 않은 자라고 판단하므로, 보아라, 이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로 향한다.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5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시기할 정도로 사모한다고 하신 성경 말씀을 헛된 것으로 생각하느냐?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6그러나 하나님께서 더욱 큰 은혜를 주신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