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4 Verse 11하물며 좌우를 가릴 줄 모르는 십이만여 명의 사람과 수많은 가축이 있으니, 내가 이 큰 성읍 니느웨를 아끼지 않겠느냐?"

Reference Verses:
요나 Chapter 1 Verse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을 향하여 외쳐라. 그들의 악행이 내 앞에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요나 Chapter 3 Verse 2"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을 그 성읍을 향하여 외쳐라."
요나 Chapter 3 Verse 3그래서 요나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느웨로 갔다. 니느웨는 사흘이나 걸어야 하는 매우 큰 성읍이었다.
시편 Chapter 36 Verse 6주님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님의 판결은 깊은 바다와 같으니, 여호와시여, 주께서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십니다.
요나 Chapter 4 Verse 1그러나 이 일이 요나에게는 매우 불쾌하였고, 그를 화나게 하였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논의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더라도 눈같이 희어질 것이고, 진홍같이 붉더라도 양털같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8 Verse 33그러면 내가 너를 긍휼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긍휼히 여겼어야 하지 않느냐?'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28-32 [28] 이에 그는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 하지않았으나,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29] 그러나 그가 자기 아버지께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이 여러해 동안 제가 아버지를 섬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결코 어긴 적이 없었는데, 저에게는 제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새끼 염소 한 마리도 결코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30] 그런데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들과 함께 삼켜 버린 아버지의 이 아들이 돌아오자,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31] 그 아버지가 그에게 말했다. '얘야,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32] 그러나 너의 이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
신명기 Chapter 1 Verse 39오히려 너희가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말했던 너희 어린아이들과 그 날에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 자녀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니, 내가 그들에게 그 땅을 줄 것이며,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04 Verse 14주께서 가축을 위하여 풀을 자라게 하시고 사람을 위하여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양식이 나오게 하셨으니,
시편 Chapter 104 Verse 27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104 Verse 28주께서 그들에게 주시면 그들이 받아먹고, 주께서 주님의 손을 펴시면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합니다.
시편 Chapter 145 Verse 8여호와께서는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풍성하시다.
시편 Chapter 145 Verse 9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고 그가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신다.
시편 Chapter 145 Verse 15모든 눈이 주를 바라보며, 주께서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시편 Chapter 145 Verse 16주께서 손을 펴시어 모든 생물의 욕구를 충족시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