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4 Verse 7그러나 이튿날 새벽에 하나님께서는 벌레를 준비하여 기어오르게 하셨고, 그 벌레가 박 넝쿨을 갉아먹으니, 시들어 버렸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1 Verse 21말하기를 "내가 맨몸으로 모태에서 나왔으니, 맨 몸으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여호와시며,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소서." 하였다.
시편 Chapter 30 Verse 6내가 평안할 때에 말하기를 "나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
시편 Chapter 30 Verse 7여호와시여, 주님의 은혜로 나의 산을 굳게 세우셨으나, 주께서 얼굴을 가리시므로 내가 낙심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102 Verse 10이는 주님의 분노와 진노 때문이니, 참으로 주께서 나를 들어 던지셨습니다.
시편 Chapter 90 Verse 5주께서 그들을 쓸어 가시면 그들이 잠들게 되니, 아침에 돋는 풀과 같습니다.
시편 Chapter 90 Verse 6아침에 그것이 꽃을 피우며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말라 버리고 맙니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6-8 [6] 한 소리가 말하기를 "외쳐라." 하므로, "내가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 말하니, 그가 말하기를,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영광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것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불기 때문이다. 이 백성은 진실로 풀이니,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이다." 하였다.
요엘 Chapter 1 Verse 12포도나무가 마르고, 무화과나무는 시들며, 석류나무와 심지어 종려나무와 사과나무, 곧 들의 모든 나무들이 말랐으니, 참으로 사람들에게서 기쁨이 말라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