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나 Chapter 4 Verse 9그러자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 네가 박 넝쿨 때문에 화내는 것이 옳으냐?" 요나가 대답하기를 "제가 죽도록 성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니,

Reference Verses:
요나 Chapter 4 Verse 4그때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라고 하셨다.
욥기 Chapter 18 Verse 4분노로 인하여 자신을 찢는 사람아, 너 때문에 땅이 버림받으며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겨지겠느냐?
욥기 Chapter 40 Verse 4"보소서, 저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겠습니까? 제 손으로 제 입을 가릴 뿐입니다.
욥기 Chapter 40 Verse 5제가 한두 번 말씀드렸으나, 대답하지 아니하겠으며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사기 Chapter 16 Verse 16그 여자가 날마다 말로써 그를 재촉하여 조르므로 그의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었다.
욥기 Chapter 5 Verse 2이는 분노가 어리석은 자를 죽이고 질투가 미련한 자를 죽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38그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이 매우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너희가 여기에 머무르면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하시고,
고린도후서 Chapter 7 Verse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가져오기 때문에 후회할 것이 없으나, 세상 근심은 사망을 가져온다.
요한계시록 Chapter 9 Verse 6그 기간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구하여도 찾지 못하고, 죽기를 갈망하여도 죽음이 그들을 피할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14 Verse 34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이 매우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그러니 너희가 여기 머물러 깨어 있어라."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