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0대적이 손을 뻗어 예루살렘의 모든 보물을 빼앗았습니다. 주께서 주님의 성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명하신 민족들이 그 성소에 들어온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51우리가 책망을 들으므로 부끄러움을 당하였고, 이방인들이 여호와의 성전 거룩한 장소에 들어오므로 수치가 우리 얼굴을 덮었다.
시편 Chapter 74 Verse 4-8 [4] 주님의 대적이 주님의 회중 가운데서 소동하였고, 자기 깃발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5] 그들은 나무 숲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벌목꾼과 같았습니다. [6] 그들이 도끼와 망치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었습니다. [7] 주님의 성소에 불지르고, 주님의 이름이 계신 곳을 땅에 더럽혔습니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우리가 다 함께 그들을 진멸하자." 하며, 땅에 있는 하나님의 회당을 모두 불살랐습니다.
신명기 Chapter 23 Verse 4그들은 너희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빵과 물을 가지고 너희를 길에서 영접하지 않고, 메소포타미아의 브돌 사람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너를 저주하게 하였으나
사도행전 Chapter 21 Verse 28외치기를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어디에서나 백성과 율법과 이 장소를 거슬러 모든 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인데, 심지어 헬라인들을 성전에 데리고 들어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라고 하니,
시편 Chapter 79 Verse 1-7 [1] [아삽의 시] 하나님이시여, 민족들이 주님의 유업으로 들어와서 주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가 되게하였습니다. [2] 그들이 주님의 종들의 주검을 하늘의 새에게 먹이로 주었으며 경건한 사람의 살을 땅의 짐승에게 주었습니다. [3] 사람들의 피가 물처럼 예루살렘 사면에 흘렀건만, 묻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4] 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고, 우리 사방의 사람에게 조롱거리와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5] 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영영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주님의 질투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6] 주님의 진노를 알지 못하는 민족들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왕국들 위에 쏟아 주소서. [7] 이는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가 사는 곳을 황폐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Chapter 63 Verse 18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주님의 성소를 차지하였으나 잠시 후에 우리 원수들이 그곳을 짓밟으므로,
신명기 Chapter 23 Verse 3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없으며, 그 자손은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없다.
느헤미야 Chapter 13 Verse 1그 날에 모세의 책을 백성들의 귀에 읽어 주었는데, 그 책에서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하나님의 회중에 영원히 들어올 수 없다고 쓰여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니,
에스겔 Chapter 44 Verse 7너희는 이방인들, 곧 마음에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몸에 할례받지 못한 자들을 내 성소에 들어오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혔다. 너희가 내 음식과 기름과 피를 내게 바치면서도, 너희는 너희 모든 역겨운 일들을 행하여 내 언약을 파기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7예루살렘이 그 환난과 방황의 날에 옛적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니, 그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졌으나 그를 돕는 자가 없으며, 대적들이 그를 보고 그 멸망을 조롱한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1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3네 모든 죄 때문에, 내가 네 온 나라 안에서 네 재산과 보물들이 값없이 약탈당하게 하고,
이사야 Chapter 64 Verse 10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13그러므로 무지함 때문에 내 백성이 사로잡혀 갈 것이며, 그 존귀한 자들은 굶주리고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이사야 Chapter 5 Verse 14스올이 그 식욕을 돋우어 그 입을 한없이 벌릴 것이니, 그 영광과 그들의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가운데 환호하는 자들이 그곳으로 빠져 들어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5또 내가 이 성의 모든 부와 모든 소득과 모든 귀중품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들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들이 그것들을 약탈하고 빼앗아 바빌로니아로 가져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7-20 [17] 갈대아인이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기둥과 여호와의 성전의 받침대와 놋바다를 부수어 그 놋을 모두 바빌로니아로 가져 가고, [18]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부집게들과 주발들과 향 접시와 섬길 때 사용하는 모든 놋 기구들을 가져갔다. [19] 또 경호대장이 잔과 화로와 대접과 솥과 등잔대와 향 접시와 잔들, 곧 순금과 은으로 만든 것들을 가져갔다. [20]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해 만든 기둥 둘과 대야 하나와, 그 받침대 아래에 있는 놋 소 열두 개, 곧 이 모든 기구들에 사용된 놋의 무게는 측정할 수 없을 정도였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3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큰 집을 불살랐으며,
에스겔 Chapter 7 Verse 22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릴 것이니,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 약탈자가 거기 들어와 더럽힐 것이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7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성전을 더럽혀라. 시체로 모든 뜰을 채우고 나서 나가라." 하시니, 그들이 나가서 성읍에서 사람을 쳐서 죽였다.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14'황폐케하는 혐오스러운 것' 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게 되면, (읽는 자는 깨달아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