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1그의 모든 백성이 탄식하며 음식을 구하고 영혼을 소생시킬 양식을 위해 자기 보물들을 내주었습니다. 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멸시를 당하오니 살피소서."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9"내 주 왕이시여, 이 사람들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집어넣고 그에게 한 일들이 전부 악합니다. 이제 성읍에 빵이 없으니 그가 저 밑에서 굶어죽을 것입니다." 하므로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6사월 구일에 그 성 안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의 백성들은 먹을 것이 떨어지게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9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만일 네가 돌아오면 내가 너를 회복시킬 것이니, 네가 내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만일 네가 천박한 것을 버리고 귀한 것을 선포한다면 네가 나의 입같이 될 것이다. 그들은 네게로 돌아오더라도 너는 그들에게로 돌아가지 마라.
신명기 Chapter 28 Verse 51그가 네 가축의 열매와 네 땅의 열매를 네가 망할 때까지 먹을 것이며, 곡식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네 소의 새끼나 네 양의 새끼를 네가 멸망할 때까지 네게 남겨 두지 않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0"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고통 가운데 있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마음이 내 안에서 뒤집혔으니, 이는 내가 심히 반역하였기 때문입니다. 거리에는 칼의 살육이 있으며 집 안은 죽음과 같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0"여호와시여, 보시고 살피소서. 주께서 누구에게 이같이 행하셨습니까? 어찌 여자들이 자기들의 열매, 곧 자기의 귀여운 아이들을 먹어야 하며, 어찌 제사장과 선지자가 주님의 성소에서 살육을 당해야 합니까?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9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이 나를 속였고,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들의 생명을 살리려고 양식을 찾다가 성 안에서 죽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9그의 더러운 것이 자기 치마 속에 있으나 그는 자기의 훗날을 생각지 아니하니, 그가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다. "여호와시여, 원수가 잘난 체하고 있으니,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시편 Chapter 25 Verse 15-19 [15] 내 눈길이 항상 여호와께 있으니, 그분이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이다. [16] 내가 외롭고 괴로우니, 주께서 내게로 돌이키시어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고통이 크니, 주께서 나를 곤경에서 건지소서. [18] 나의 괴로움과 비참함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 [19] 내 원수를 보소서. 그들이 많고, 나를 몹시 미워합니다.
신명기 Chapter 28 Verse 52-57 [52] 그가 네 모든 성문에서 너를 포위하여 결국은 네가 믿었던 높고 튼튼한 네 성벽들을 무너뜨릴 것이다.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네 온 땅의 모든 성문에서 그가 너를 포위할 것이다. [53] 네 원수가 너를 포위하고 큰 곤경에 몰아넣어, 네가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네 태의 열매, 곧 네 아들들과 네 딸들의 살을 먹게 될 것이다. [54] 네 가운데서 아무리 부드럽고 고상한 사람이라도 그가 그의 형제와 그 품의 아내와 그 남은 자식들을 향해 살기를 띠고 [55] 그가 먹은 자기 자식의 고기를 그들 중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니, 이는 네 원수가 네 모든 성문에서 너를 포위하고 곤경에 몰아넣어 그에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56] 네 가운데 부드럽고 고상한 여자, 곧 고상하고 우아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 않은 여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자기 아들과 자기 딸을 향하여 여자의 눈이 살기를 띨 것이니, [57] 네 원수가 네 성문들 안에서 너를 포위하고 곤경에 몰아넣을 때 그 여자는 먹을 것이 없어 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자녀들을 남몰래 먹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5 Verse 17내가 너희에게 기근과 사나운 짐승을 보내어 너희 자식을 빼앗아 가고, 전염병과 피가 너희 곁으로 지나가게 하며, 너희에게 칼이 닥치도록 하겠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다."
욥기 Chapter 40 Verse 4"보소서, 저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겠습니까? 제 손으로 제 입을 가릴 뿐입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4-10 [4] 젖먹이가 목이 말라 혀가 입천장에 붙고, 어린아이들이 먹을 것을 구하나 그들에게 줄 사람이 없다. [5] 좋은 음식을 먹던 자들이 거리에서 처량하게 되며, 자주빛 옷을 입고 자란 자들이 거름 더미를 안고 있다. [6] 사람이 손을 대지 않았어도 순식간에 무너졌던 소돔의 죄보다도 내 백성의 딸의 죄악이 더 크다. [7] 그 존귀한 자들은 눈보다 깨끗하고 우유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고 그 모양이 청옥과 같더니, [8] 이제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그들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 [9] 칼에 죽은 자가 굶어 죽은 자보다 나은 것은 들의 소산이 끊어졌으므로 이들이 칼에 찔린 것처럼 점점 쇠잔해졌기 때문이다. [10] 내 백성의 딸이 멸망할 때에 자애로운 여자들이 자기 손으로 자녀를 삶아 음식으로 삼았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2그들이 성읍의 거리에서 부상당한 자처럼 생기를 잃고, 어미의 품 속에서 숨이 꺼져가는 자같이 되어 "곡식과 포도주는 어디 있습니까?" 하고 어머니에게 묻는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9그들이그들의 원수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에게 포위되어 곤궁할 때에, 그들이 그 아들의 살과 딸의 살을 먹게 하고 각 사람이 자기 친구의 살을 먹게 하겠다.'
에스겔 Chapter 4 Verse 15-17 [15]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인분 대신 쇠똥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니, 네가 그것으로 네 빵을 만들어라." 하시고, [16]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버려, 백성들이 근심 가운데 빵을 달아 먹고 놀란 가운데 물을 되어 마실 것이다. [17] 그리하여 그들이 빵과 물이 부족하여 서로 경악하며, 그들의 죄악 가운데서 쇠퇴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5 Verse 16내가 그들에게 기근의 악독한 화살들을 보낼 때, 그것들이 너희를 파멸시킬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보내어 너희를 파멸시키고, 너희에게 기근을 더하여 너희가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버리겠다.
사무엘상 Chapter 30 Verse 12그에게 무화과 한 덩이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므로 그가 먹고 제정신이 돌아왔으니, 그가 사흘 낮 사흘 밤 동안 음식을 먹지 못했고 물도 마시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25그때 사마리아에 큰 기근이 있었는데, 아람 군대가 성을 포위하니, 나귀 머리는 은 팔십 세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가브는 은 다섯 세겔까지 오르게 되었다. / *마른 것과 액체를 측정하는 도량형
사무엘상 Chapter 30 Verse 11부하들이 들에서 한 이집트 사람을 만나 그를 다윗에게 데려와서 그에게 음식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