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3여호와께서 높은데에서 불을 보내어 내 뼛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펴서 나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황폐하게 하시고 온종일 쇠약하게 하셨다.

Reference Verses: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1 Verse 8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불꽃 가운데 형벌을 내리실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29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다.
시편 Chapter 70 Verse 2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낭패를 당하게 하시며, 내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뒤로 물러가 치욕을 받게 하소서.
시편 Chapter 70 Verse 3"아하, 아하." 말하는 사람들이 자기 수치 때문에 물러가게 하소서.
시편 Chapter 129 Verse 5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모두 수치를 당하여 물러가라.
이사야 Chapter 42 Verse 17우상을 의뢰하며 그 부어 만든 형상에게 '당신들은 우리의 신들이다.' 말하는 자들은 뒤로 돌아 크게 수치를 당할 것이다."
신명기 Chapter 28 Verse 65네가 그 민족들 가운데서 평안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네 발바닥이 쉴 곳도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곳에서 네게 떨리는 마음과 쇠약한 눈과 혼미한 정신을 주실 것이다.
욥기 Chapter 19 Verse 6하나님께서 나를 굴복시키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시편 Chapter 140 Verse 5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덫과 그물을 치며, 내 길목에 함정을 팠습니다. 셀라
시편 Chapter 38 Verse 8내가 기력이 쇠하여 심하게 무너졌으니, 내 마음이 신음하며 울부짖습니다.
욥기 Chapter 30 Verse 30내 살갗은 검게 타서 벗겨지고 내 뼈는 열기로 인하여 탔구나.
시편 Chapter 22 Verse 14내가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고 내 마음은 밀랍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에스겔 Chapter 12 Verse 13내가 그에게 내 그물을 칠 것이니, 그가 내 덫에 걸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를 갈대아 사람들의 땅인 바빌로니아로 끌고 갈 것이니, 그는 그 땅을 보지 못하고 거기서 죽을 것이다.
시편 Chapter 66 Verse 11주께서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우리 등에 무거운 짐을 지우셨습니다.
시편 Chapter 31 Verse 10슬픔으로 내 생명이 다하고, 한숨으로 내 해가 다 갑니다. 내 죄악으로 내 기력은 소진되고, 내 뼈들이 쇠약해졌습니다.
시편 Chapter 102 Verse 3-5 [3] 나의 날들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내 뼈들이 숯불처럼 탑니다. [4] 내가 음식 먹는 것도 잊을 정도로 마음이 풀처럼 시들어 말랐습니다. [5] 내가 크게 신음하므로 뼈가 살에 붙었습니다.
욥기 Chapter 18 Verse 8그가 자기 발로 함정에 걸리고 스스로 함정에 걸어 들어가므로
에스겔 Chapter 17 Verse 20내가 내 그물을 그 위에 펴 그가 내 그물에 걸릴 것이며, 내가 그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서 나를 반역한 그의 반역을 거기서 심판하겠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2그들의 모든 악을 주님 앞에 드러내시고 내 모든 범죄로 말미암아 내게 행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행하소서.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쇠약합니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1-25 [21] 그들이 신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켰고, 자신들의 헛된 것들로 내 분노를 일으켰다. 나도 내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킬 것이며, 미련한 민족으로 그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겠다. [22] 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23] 내가 재앙을 그들 위에 쌓고, 내 화살들을 그들에게 모두 쏠 것이다. [24] 그들이 굶주려 파리하게 되고 불 같은 열기와 혹독한 파멸에 의해 삼켜질 것이다. 내가 또한 그들에게 짐승들의 이빨과 티끌 속을 기어 다니는 것들의 독을 보낼 것이다. [25] 바깥에서는 칼로, 방 안에서는 공포로, 총각과 처녀와 젖먹이와 백발 노인까지도 죽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7-20 [17]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의 눈이 쇠약해졌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다. [18] 사람들이 우리의 발자국을 미행하므로 우리가 거리에 다닐 수 없었다. 우리의 끝이 가까웠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으니, 이는 우리의 끝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19] 우리를 쫓는 자들이 하늘의 독수리보다 빠르므로 산 위에서 우리를 바짝 쫓으며 광야에서도 우리를 잡으려고 매복하였다. [20] 우리 생명의 호흡, 곧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자가 그들의 함정에 빠졌다. 우리가 그를 가리켜 전에 말하기를, "우리가 그의 그늘 아래 민족들 가운데서 살 것이다." 하였다.
에스겔 Chapter 32 Verse 3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많은 백성들과 함께 내 그물을 네 위에 펼칠 것이니, 그들이 내 그물로 너를 끌어올릴 것이며,
호세아 Chapter 7 Verse 12그들이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들 위에 펼쳐서 공중의 새처럼 그들을 떨어뜨리고, 그들 무리가 들었던 대로 내가 그들을 징계할 것이다.
시편 Chapter 35 Verse 4내 영혼을 노리는 자들이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게 하시고, 나를 해하려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모욕을 당하게 하소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7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고, 이것들 때문에 우리 눈이 침침하며,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3주께서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으며, 원수 앞에서 그분의 오른손을 거두시고 사방을 삼키며 타오르는 불처럼 야곱을 사르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4주께서 원수같이 자기의 활을 당기시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아름답게 보이는 모든 자들을 죽이시고 시온의 딸의 장막에 그분의 분노를 불같이 쏟으셨다.
나훔 Chapter 1 Verse 6그분의 저주 앞에 누가 서겠으며, 그분의 맹렬한 분노에 누가 맞설 것인가?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바위들이 그로 말미암아 부서진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