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밤중에 슬피 통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르고, 사랑하던 자들 중에 아무도 그를 위로할 자 없으며 친구들도 모두 배신하여 그의 원수가 되었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19 Verse 7가난하면 자기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며 그의 친구들은 그를 멀리하지 않겠는가? 그가 따라가며 말하려 하여도 그들은 없어졌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8그들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여 부르짖기를, 시온의 딸의 성벽아, 밤낮으로 네 눈물이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네 자신을 쉬게 하지 말고, 네 눈동자를 멈추게 하지 마라.
욥기 Chapter 7 Verse 3내가 허무하게 여러 달을 보냈으니, 고통스런 밤들이 내게 계속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7만일 너희가 그것을 듣지 않는다면 내 심령이 너희의 교만 때문에 남몰래 울며, 내 눈이 여호와의 양 떼가 사로잡혀가는 것 때문에 통곡하며 눈물을 흘릴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22-25 [22] 그러므로 오홀리바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네 마음이 멀어졌던 네 연인들을 내가 깨워 그들이 사방에서 네게 쳐들어오게 하겠다. [23] 그들은 바빌로니아의 아들들과 모든 갈대아 사람들, 곧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들이며, 또 그들과 함께한 모든 아시리아의 아들들이다. 그들은 모두 준수한 젊은이들로 총독들과 지휘관들이며, 유명한 자들로 모두 말을 타는 자들이다. [24] 그들이 병기와 병거와 수레와 긴 방패와 작은 방패로 무장하고, 투구를 쓴 백성들의 무리를 이끌고 너를 치러와 서 너를 둘러싸겠고, 내가 그들에게 재판을 맡겨, 그들이 자기들의 판결대로 너를 재판할 것이다. [25] 내가 너를 질투하니, 그들이 분노 가운데 네게 행하여, 네 코와 귀를 자르고 남은 자를 칼로 넘어뜨릴 것이며, 네 아들들과 딸들을 빼앗고 남은 자를 불에 사를 것이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7그가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하고, 그들을 찾더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니, 그때 그가 말하기를 '내가 나의 처음 남편에게 돌아갈 것이니, 그때가 내게 지금보다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7 Verse 16네가 본 이 열 뿔과 그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그 여자를 망하게 하고 발가벗기며 그 여자의 살을 먹고 불로 태울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19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일어났으니, 누가 너를 위해 슬퍼하겠느냐? 곧 폐허와 파괴와 기근과 칼뿐이니, 누가 너를 위로하겠느냐?
욥기 Chapter 6 Verse 15나의 형제들은 시냇물처럼 신실치 못하니, 마치 흐르다가 말라 버리는 급류와 같구나.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1내 눈은 눈물로 상하였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의 딸이 패망하였고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읍의 거리에서 졸도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어찌하면 내 머리가 물이 되고, 내 눈이 눈물의 샘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살육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밤낮으로 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30너, 멸망당한 자야, 네가 무엇을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으며, 금장식으로 치장하고, 화장으로 네 눈을 크게 하더라도 네 자신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헛되어,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고 네 목숨을 노릴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7 Verse 13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그들의 능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줄 것이다.
시편 Chapter 6 Verse 6나는 탄식하다 지쳤으며 밤마다 눈물로 침대를 띄우고 내 자리를 적십니다.
시편 Chapter 77 Verse 2-6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님을 찾고 밤에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않으니,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합니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신음하며 불평하니, 내 영이 쇠약해집니다. 셀라 [4] 주께서 내 눈꺼풀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지쳐서 말도 채 못합니다. [5] 내가 먼 옛날, 곧 태고의 때를 생각합니다. [6] 내가 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기억하고, 마음으로 되새기며, 내 영이 찾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6이로 인하여 내가 울고, 내 눈에 눈물이 물같이 흐르니, 이는 내 영을 소생시켜 위로할 자가 내게서 멀리 떠났기 때문이다. 원수들이 이기니, 내 자녀들이 황폐하게 되었구나.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1"만일 한 사람이 자기 아내를 내보내자, 그 여자가 그를 떠나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된다면, 그가 그 여자에게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겠느냐? 그 땅이 심히 더러워지지 않겠느냐? 그러나 너는 많은 무리와 간음하였어도 내게로 돌아오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20-22 [20] "너는 레바논에 올라가 외치며, 바산에서 네 목소리를 높이고, 아바림에서 외쳐라. 이는 네 사랑하는 자들이 다 멸망하였기 때문이다. [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가 말하기를 '내가 듣지 아니하겠다.' 하고, 네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으니, 이것은 네 어렸을 때부터 네 습관이다. [22] 네 목자들은 모두 바람에 휩쓸려 가고, 네 사랑하는 자들은 포로로 잡혀갈 것이니, 그때에 네가 너의 모든 사악 때문에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할 것이다.
욥기 Chapter 19 Verse 13-14 [13] 그분이 내 형제들을 내게서 멀어지게 하시므로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내게 낯선 사람이 되었다. [14] 내 친척들은 내게서 떠났고 내 친지들도 나를 잊어버렸으며
시편 Chapter 31 Verse 11내가 내 모든 대적과 내 이웃에게까지 조롱을 당하므로, 내 친구가 겁에 질리고, 길에서 나를 보는 자마다 나를 피합니다.
미가 Chapter 7 Verse 5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도 신뢰하지 마라. 네 품에 누워 있는 여자에게도 네 입의 문을 지켜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9그의 더러운 것이 자기 치마 속에 있으나 그는 자기의 훗날을 생각지 아니하니, 그가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다. "여호와시여, 원수가 잘난 체하고 있으니,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7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잘 생각하여 보고, 곡하는 여자들을 불러오고, 지혜로운 여자들도 불러오너라.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14너를 사랑하던 자들이 모두 너를 잊고 찾지 아니할 것이니, 이는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허다하므로 내가 원수를 치듯이 너를 치고 잔인한 자를 징계하듯이 너를 징계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69 Verse 21그들이 음식 대신 독을 주고, 내가 목마를 때 식초를 마시게 하였습니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18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네가 기른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가 없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9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이 나를 속였고,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들의 생명을 살리려고 양식을 찾다가 성 안에서 죽었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37보아라, 네가 좋아하던 네 모든 연인들과 네가 사랑하던 모든 자를 네가 미워하던 모든 자와 함께 내가 모으겠다. 내가 사방에서 너를 대적하는 그들을 네게 모아, 그들에게 네 벌거벗음을 드러내어, 그들이 네 모든 벌거벗음을 볼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1그들이 나의 탄식을 들었으나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아니하며, 나의 모든 원수가 내가 당한 재앙에 대해 들었으니, 그들은 주께서 이렇게 행하셨음을 오히려 기뻐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선포하신 날을 이르게 하시면 그들이 나와 같이 될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7시온이 두 손을 내밀었으나 그를 위로할 자가 없다. 여호와께서 그 사방에 있는 자들을 명하여 야곱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예루살렘은 그들 가운데 불결한 것이 되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9일어나라 , 그 밤 초저녁에 부르짖어라. 네 마음을 주님의 얼굴 앞에 물같이 쏟아 놓아라. 길 어귀마다 굶주려 실신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해 네 손을 주님을 향하여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