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0"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고통 가운데 있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마음이 내 안에서 뒤집혔으니, 이는 내가 심히 반역하였기 때문입니다. 거리에는 칼의 살육이 있으며 집 안은 죽음과 같습니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32 Verse 25바깥에서는 칼로, 방 안에서는 공포로, 총각과 처녀와 젖먹이와 백발 노인까지도 죽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1그의 모든 백성이 탄식하며 음식을 구하고 영혼을 소생시킬 양식을 위해 자기 보물들을 내주었습니다. 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멸시를 당하오니 살피소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9그의 더러운 것이 자기 치마 속에 있으나 그는 자기의 훗날을 생각지 아니하니, 그가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다. "여호와시여, 원수가 잘난 체하고 있으니,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이사야 Chapter 16 Verse 11이러므로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수금처럼 소리를 내며, 길하레셋을위해 내 속에 있는 것들이 소리를 낸다.
이사야 Chapter 38 Verse 14나는 제비같이, 학같이 지저귀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내 눈이 위를 쳐다보기에 지쳤다. 여호와시여, 내가 압제를 당하니, 내 안전을 보증하여 주소서.
시편 Chapter 22 Verse 14내가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고 내 마음은 밀랍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1내 눈은 눈물로 상하였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의 딸이 패망하였고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읍의 거리에서 졸도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20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할 때마다 그를 깊이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그를 그리워하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6그러므로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해 피리처럼 슬픈 소리를 내며, 또 내 마음이 길헤레스의 사람들을 위해 피리처럼 슬픈 소리를 내니, 이는 그가 모았던 재산이 다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8여호와는 의로우시나 나는 그분 입의 말씀을 거역하였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고통을 보아라. 나의 처녀들과 청년들이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5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진실로 그의 진노가 내게서 떠났다.' 라고 한다. 보아라, ' 나는 죄가 없다.' 하는 네 말 때문에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13너는 오직 네 죄를 인정하여라.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을 반역하고,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있는 이방 신들을 찾아 이리저리 다니며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2너는 말하여라. '여호와의 말씀이 이와 같으니, 사람의 시체가 밭의 거름처럼 널려 있으며, 추수 뒤에 거두지 않고 떨어진 이삭처럼 될 것이다.' "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47-50 [47] 그들이 사로잡혀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돌이켜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간구하기를 '저희가 죄를 짓고 잘못하여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고, [48] 그들이 사로잡혀 간 적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이켜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그 성과 제가 주님의 이름을 위해 지은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49] 주께서는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공의를 행하소서. [50] 주께 죄를 지은 주님의 백성과, 또 그들이 주께 반역한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셔서 그들이 자기를 사로잡은 자들 앞에서 긍휼을 얻고 사로잡은 자들이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게 하소서.
시편 Chapter 51 Verse 3내가 내 죄과를 아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1사망이 우리 창문으로 올라오며 우리 궁궐로 들어와 거리에서는 어린아이를, 광장에서는 청년들을 멸하려 한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15밖에는 칼이 있고 집 안에는 전염병과 기근이 있어서, 밭에 있는 자는 칼에 죽을 것이고, 성읍 안에 있는 자는 기근과 전염병이 삼킬 것이다.
욥기 Chapter 30 Verse 27내 속이 끓어오르고 잠잠치 않으니, 고난의 날들이 내게 임했구나.
호세아 Chapter 11 Verse 8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버리며, 스보임같이 대하겠느냐? 내 마음이 내게서 돌아서니,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는 듯하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4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저 바리새인보다 이 세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자기 집으로 내려갔다. 자신을 높이는 자마다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9칼에 죽은 자가 굶어 죽은 자보다 나은 것은 들의 소산이 끊어졌으므로 이들이 칼에 찔린 것처럼 점점 쇠잔해졌기 때문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40-42 [40] 그러나 그들이 나를 거역하고 또 나를 거슬러 행했던 그들의 죄악과 조상들의 죄악을 자백하고, [41] 내가 그들에게 대항하고 내가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그들이 깨닫고, 그 할례받지 않은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42]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또한 이삭과 맺은 내 언약과 또한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도 기억하겠다.
욥기 Chapter 33 Verse 27그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며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어 올바른 것을 왜곡했으나 내게 유익이 없었다.
시편 Chapter 51 Verse 4내가 주께, 주께만 죄를 지었으며 주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정당하실 것입니다.
잠언 Chapter 28 Verse 13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고백하고 끊어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는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8일어나 내 아버지께 가서 말씀드리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9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저를 아버지의 품꾼들 중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해야겠다.' 하고,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3그러나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0내 백성의 딸이 멸망할 때에 자애로운 여자들이 자기 손으로 자녀를 삶아 음식으로 삼았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8내가 들에 나가 보면 칼에 죽은 자들뿐이요, 내가 성읍에 들어가 보면 기근에 병든 자들뿐이다.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땅에 두루 다니나 그들도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한다.' "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0여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 귀로 그 입의 말씀을 받아 너희 딸들에게 슬피 곡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각기 자기 이웃에게 슬픈 노래를 가르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