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2그들의 모든 악을 주님 앞에 드러내시고 내 모든 범죄로 말미암아 내게 행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행하소서.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쇠약합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37 Verse 7-8 [7] 여호와시여, 예루살렘이 무너지던 날에 에돔 족속이 하던 말을 기억하소서. 그들은 "부숴라, 부숴라. 그 기초까지 부숴라." 하였습니다. [8] 멸망할 바빌로니아의 딸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이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7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고, 이것들 때문에 우리 눈이 침침하며,
시편 Chapter 143 Verse 7여호와시여, 내게 속히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 내게서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시고 내가 구덩이에 내려가는 이들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35시온의 주민이 말하기를 '나와 내 육체가 당한 폭행이 바빌로니아에게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고, 예루살렘이 말하기를 '내 피가 갈대아 주민에게 돌아가기를 원한다.'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23여호와시여, 저를 죽이려 하는 그들의 음모를 주께서 다 아시니, 그들의 악을 용서하지 마시고, 그들의 죄를 주님 앞에서 지우지 마시며, 그들이 주님 앞에서 넘어지게 하시되, 주께서 진노하실 때 그들에게 이같이 행하소서.
느헤미야 Chapter 4 Verse 5저들의 악을 덮어두지 마시고, 주님 앞에서 행한 저들의 죄를 지워버리지 마소서. 저들이 건축하는 자들 앞에서 주님을 심히 노하시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Chapter 3 Verse 1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당부하니, 너희를 위한 나의 환난들 때문에 낙심하지 마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다.
시편 Chapter 109 Verse 14그의 아버지의 죄악을 여호와께서 기억하시고 그의 어머니의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소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3여호와께서 높은데에서 불을 보내어 내 뼛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펴서 나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황폐하게 하시고 온종일 쇠약하게 하셨다.
시편 Chapter 109 Verse 15그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계속 있게 하시고 땅에서 그들에 대한 기억은 끊어지게 하소서.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25그리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들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족속들 위에 주님의 분노를 부으소서. 이는 그들이 야곱을 삼켜 멸하였으며, 그의 거처를 황폐케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8내가 슬픔 중에 나 자신을 위로하려 하지만 내 마음이 몹시 상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23 Verse 31그들이 푸른 나무에게도 이렇게 한다면, 마른 나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겠느냐?"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0그들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시여, 언제까지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지 않고 저희의 피를 갚아주지 않으시렵니까?" 하니,
이사야 Chapter 13 Verse 7그러므로 모든 손이 처지고 각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