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4시온을 향한 길들이 슬퍼하니, 절기를 지키려고 오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시온의 모든 성문이 황폐하고 그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그 처녀들은 괴로워하니, 시온의 고통이 심하였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9그 성문이 땅에 묻히며 그 빗장이 부서지고 꺾였으니, 왕과 지도자들이 민족들 가운데 있으며, 율법이 없고, 선지자들도 여호와께로부터 계시를 찾지 못한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0시온의 딸 장로들이 땅에 앉아 할 말을 잃고, 티끌을 그 머리에 덮어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으니, 예루살렘의 처녀들이 땅에 머리를 숙였다.
요엘 Chapter 1 Verse 8-13 [8] 너희는 처녀가 젊을 때 약혼한 남자 때문에 베옷을 입고 애곡함같이 하여라. [9] 곡식 제사와 부어 드리는 제사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지니,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슬퍼한다. [10] 땅이 황폐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졌고 새 포도주가 말랐으며 기름이 다하였다. [11] 부끄러워하여라, 농부들아. 울부짖어라, 너희 포도원의 일꾼들아.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니, 들판의 수확이 다 없어져 버렸다. [12] 포도나무가 마르고, 무화과나무는 시들며, 석류나무와 심지어 종려나무와 사과나무, 곧 들의 모든 나무들이 말랐으니, 참으로 사람들에게서 기쁨이 말라 버렸다. [13] 띠를 두르고 슬피 울어라, 제사장들아. 제단에서 섬기는 사람들아, 울부짖어라. 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아, 와서 베옷을 두르고 밤을 지새워라. 이는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서 곡식 제사와 부어 드리는 제사가 금지되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6주께서 자기 성막을 동산같이 헐어 버리시고, 집회 장소를 파괴하셨으며, 시온에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큰 진노로 왕과 제사장을 경멸하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7주께서 자신의 제단을 버리시며, 자신의 성소를 싫어하시고, 그 궁전의 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서 소리 지르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10-12 [10]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가 말하기를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는 이곳,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는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니, [11] 곧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 여호와의 집에서 감사 제사를 드리며 '만군의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인애하심이 영원하다.' 라고 말하는 소리이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들을 처음처럼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조차 없는 이곳과 그 모든 성읍에, 양 떼를 뉘어 쉬게 할 목자들의 거처가 다시 생길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1그의 모든 백성이 탄식하며 음식을 구하고 영혼을 소생시킬 양식을 위해 자기 보물들을 내주었습니다. 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멸시를 당하오니 살피소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8여호와는 의로우시나 나는 그분 입의 말씀을 거역하였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고통을 보아라. 나의 처녀들과 청년들이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다.
미가 Chapter 3 Verse 12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갈아엎은 들판이 되고, 예루살렘은 폐허더미가 되며, 성전의 산은 잡목이 우거진 곳이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2 Verse 9-14 [9] 안일한 여자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어라.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10]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남짓 지나면 너희가 두려워 떨게 될 것이니, 포도 수확은 망하고 추수할 과일도 없을 것이다. [11] 안일한 여자들아, 떨어라. 두려워 떨어라. 염려 없는 여자들아, 두려워하여라. 옷을 벗고, 몸을 드러내고, 허리를 동여라. [12] 좋은 밭과 풍성한 포도나무 때문에 너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 [13] 이는 내 백성의 땅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성읍과 기쁨이 넘쳤던 모든 집들에 가시와 찔레가 날 것이기 때문이다. [14] 궁전은 버린 바 되고 붐비던 성읍은 텅 비게 되며 언덕과 망대는 영원히 동굴이 되어 들나귀의 기뻐하는 곳이 되며 양 떼들의 풀밭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3청년들이 맷돌을 돌리며, 아이들이 나무를 지다가 엎드러지고,
이사야 Chapter 24 Verse 4-6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상이 고통하며 시들어 가고, 땅의 백성 가운데 높은 자들도 쇠약해지며, [5] 땅이 또한 그 주민들 아래에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어기고 규례를 범하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으며, 거기 주민들이 자기 죄값을 받을 것이고, 땅의 주민들이 불타서 소수만 남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2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아, 이것이 너희에게 아무것도 아니더냐? 내게 임한 슬픔과 같은 슬픔이 있는지 살펴보아라. 이는 여호와께서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1내 눈은 눈물로 상하였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의 딸이 패망하였고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읍의 거리에서 졸도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9일어나라 , 그 밤 초저녁에 부르짖어라. 네 마음을 주님의 얼굴 앞에 물같이 쏟아 놓아라. 길 어귀마다 굶주려 실신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해 네 손을 주님을 향하여 들어라.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22보아라, 소식을 전하는 소리가 들리고, 북쪽 땅으로부터 오는 큰 소동이 있으니, 유다의 성읍들을 폐허가 되게 하여 이리의 소굴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22내가 들짐승들을 너희 가운데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들을 빼앗아 가겠고, 너희 가축을 죽이며, 너희 수효를 줄일 것이며, 또 너희 도로가 황량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 Verse 26그 성문들이 탄식하며 애곡할 것이요, 시온은 공허하여 땅에 앉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2"유다가 슬퍼하며, 그 성문들이 퇴락하였다. 그들이 상복을 입고 땅에 엎드리니, 예루살렘의 부르짖는 소리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