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7예루살렘이 그 환난과 방황의 날에 옛적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니, 그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졌으나 그를 돕는 자가 없으며, 대적들이 그를 보고 그 멸망을 조롱한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7"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내어 물어보게 한 유다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라. 보아라, 너희를 돕기 위해 나온 바로의 군대가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갈 것이고,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7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의 눈이 쇠약해졌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다.
시편 Chapter 79 Verse 4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고, 우리 사방의 사람에게 조롱거리와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7네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이 도둑질하다가 발각되었느냐? 네가 그에 대해 말할 때마다 네 머리를 흔든다.
오바댜 Chapter 1 Verse 12너는 네 형제의 날, 곧 그의 재앙의 날에 쳐다보지 말고, 유다 자손의 멸망의 날에 기뻐하지 말며, 고통의 날에 네 입을 크게 벌리지 마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5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향해 손뼉을 치며, 예루살렘의 딸을 향해 머리를 흔들면서 야유하기를 "이것이 완전한 아름다움이며 온 땅의 기쁨이라고 불리던 그 성이냐?" 하였다.
시편 Chapter 77 Verse 5내가 먼 옛날, 곧 태고의 때를 생각합니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1-4 [1]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노래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에 대해 노래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이 심히 기름진 언덕에 있었다. [2] 그분께서 땅을 파서 돌들을 제거하고 가장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으며, 포도원 한가운데 망대를 세우고 그안에 술틀을 판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혔구나. [3] 이제 예루살렘주민과 유다사람들아,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판단해 보아라. [4] 내가 내포도원을 위해 행한 것외에 더할 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내가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힘은 어찌된 일이냐?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0대적이 손을 뻗어 예루살렘의 모든 보물을 빼앗았습니다. 주께서 주님의 성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명하신 민족들이 그 성소에 들어온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6네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야유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삼켰다. 이 날이 분명 우리가 바라던 날이다. 우리가 찾았고, 우리가 보았다." 한다.
시편 Chapter 42 Verse 4전에 내가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발하며 절기를 지키러 가는 무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는데 이런 일을 회상하니, 내 마음이 상하는구나.
신명기 Chapter 4 Verse 7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하신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가까이하신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신명기 Chapter 4 Verse 8오늘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이 모든 율법과 같이 올바른 규례와 법도를 가지고 있는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신명기 Chapter 4 Verse 34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네가 보는 앞에서 하신 것처럼, 어느 신이 가서 시험과 표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두려움으로 다른 민족 가운데서 그의 민족을 선택한 적이 있느냐?
시편 Chapter 147 Verse 19주께서 그 말씀을 야곱에게 알리시고, 그 규례와 율례를 이스라엘에게 알리셨다.
시편 Chapter 147 Verse 20다른 어떤 민족에게도 이렇게 행하지 아니하셨으니, 그들은 그 율례들을 알지 못하였다. 할렐루야.
욥기 Chapter 30 Verse 1그러나 이제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내가 내 양떼를 지키는 개들과 함께 둘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다.
시편 Chapter 77 Verse 3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신음하며 불평하니, 내 영이 쇠약해집니다. 셀라
호세아 Chapter 2 Verse 7그가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하고, 그들을 찾더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니, 그때 그가 말하기를 '내가 나의 처음 남편에게 돌아갈 것이니, 그때가 내게 지금보다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7그러자 그가 스스로 돌이켜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양식이 넘쳐나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5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네가 살았을 때에 너는 네 좋은 것들을 받았고,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제 그는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신명기 Chapter 8 Verse 7-9 [7]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하실 것이니 그곳은 골짜기와 산에서 시냇물과 샘물과 지하수가 솟아나고, [8] 밀과 보리와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가 나며, 올리브 기름과 꿀이 나는 땅이다. [9] 네가 모자람이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으며, 돌에서는 철을 얻고 산에서는 구리를 캘수 있는 땅이다.
시편 Chapter 137 Verse 3거기서 우리를 사로잡은 자들이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고, 우리를 고문하던 자들이 기쁨으로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불러라." 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37 Verse 4우리가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이방 땅에서 부르랴?
미가 Chapter 4 Verse 11그러나 이제 많은 민족들이 너를 대적하려고 모여서 말하기를 "시온이 더러워지며, 우리의 눈으로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하지만
욥기 Chapter 7 Verse 3내가 허무하게 여러 달을 보냈으니, 고통스런 밤들이 내게 계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