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6네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야유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삼켰다. 이 날이 분명 우리가 바라던 날이다. 우리가 찾았고, 우리가 보았다." 한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35 Verse 16그들은 잔칫자리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처럼 나를 향해 이를 갈았습니다.
시편 Chapter 35 Verse 25그들이 마음속으로 "하하, 우리 소원이 성취되었다." 라고 말하거나, "우리가 그를 삼켜 버렸다." 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욥기 Chapter 16 Verse 9그분의 진노가 나를 찢고 미워하시며, 나를 향해 이를 갈며 내 원수처럼 나를 노려보시니,
시편 Chapter 22 Verse 13마치 찢고 부르짖는 사자같이 그것들이 그 입을 벌렸습니다.
시편 Chapter 56 Verse 2내 원수가 종일 나를 짓밟으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만하게 칩니다.
시편 Chapter 35 Verse 21그들이 나를 향해 입을벌려 말하기를 "하하, 하하, 우리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라고 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7그들을 만나는 모든 자들이 그들을 삼키며, 그들의 대적들이 말하기를 '그들이 여호와, 곧 의의 처소이며 자기 조상들의 소망인 여호와께 죄를 지었으나 우리에게는 죄가 없다.' 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18화 있을 것이다,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아. 왜 너희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두움이고 빛이 아니다.
이사야 Chapter 49 Verse 19분명히 너의 폐허된 곳과, 네 버려진 곳과, 네 황폐한 땅은 이제 거주민 때문에 너무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은 멀리 떠날 것이다.
스바냐 Chapter 2 Verse 8-10 [8] "내가 모압의 조롱과 암몬 자손의 비방을 들었으니, 그들이 내 백성을 조롱하고 그 경계를 침범하며 스스로를 높였다." [9]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는데, 참으로 모압은 소돔처럼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처럼 되어, 잡초 땅과 소금 구덩이와 영원한 황무지가 될 것이니, 내 백성 중 남은 자가 그들을 약탈하며 내 민족의 생존자가 그들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10]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교만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조롱하고 스스로를 높였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16 Verse 10사람들이 나를 향해 자기들의 입을 크게 벌리고 조롱하면서 내 뺨을 때리고 나를 치기 위해 함께 몰려드는구나.
시편 Chapter 109 Verse 2그들이 나를 대항하여 악한 입과 속이는 입을 열어 거짓된 혀로 내게 말합니다.
시편 Chapter 112 Verse 10악인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이를 갈면서 녹아 없어지고, 악인들의 욕망이 사라질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4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시편 Chapter 124 Verse 3우리를 향한 그들의 분노가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17이스라엘은 뿔뿔이 흩어진 양이니, 사자들이 그를 쫓는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왕이 그를 먹었고 다음에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뼈를 꺾었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34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으며 나를 짓밟고, 나를 빈 그릇이 되게 하며 괴물처럼 나를 삼키고, 내 좋은 음식으로 자기 배를 채우며 나를 쫓아내었으니,
에스겔 Chapter 25 Verse 15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 블레셋 사람들이 복수심을 가지고 행하였고, 그들이 영원한 적개심으로 멸망시키고자 경멸하는 마음으로 철저히 보복하였다.
시편 Chapter 41 Verse 8"몹쓸 병이 그에게 쏟아졌으니, 그가 자리에 드러누워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합니다.
시편 Chapter 37 Verse 12악인이 의로운 자를 모해하며 그를 향해 이를 가는구나.
시편 Chapter 57 Verse 3주께서 하늘에서 보내시어 나를 구원하시며, 나를 짓밟는 자를 꾸짖으실 것입니다. 셀라 하나님이 인애와 진리를 보내실 것입니다.
에스겔 Chapter 25 Verse 3네가 암몬 자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 성소가 더러워졌을 때 네가 그것을 향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해졌을 때 네가 그것을 향하여, 또 유다 족속이 포로로 잡혀갔을 때 네가 그것을 향하여 '아하, 잘됐다.' 라고 말하였다.
에스겔 Chapter 25 Verse 6참으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네가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이스라엘 땅에 대해 온전히 멸시하며 마음으로 기뻐하였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3그러므로 너는 예언하여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황폐케 하고, 사방에서 너희를 삼켜서 너희가 다른 민족들의 소유가 되고, 사람들의 말거리와 백성의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였다.
호세아 Chapter 8 Verse 8이스라엘이 먹히고 말았으니, 쓸모없는 그릇처럼 여러 민족들 가운데 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46우리의 모든 원수가 우리를 향해 그들의 입을 크게 벌렸습니다.
오바댜 Chapter 1 Verse 12-15 [12] 너는 네 형제의 날, 곧 그의 재앙의 날에 쳐다보지 말고, 유다 자손의 멸망의 날에 기뻐하지 말며, 고통의 날에 네 입을 크게 벌리지 마라. [13] 너는 내 백성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또한 그들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고난을 방관하지 말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재물에 손대지 마라. [14] 너는 길목에 서서 그들의 피난민들을 죽이지 말고, 그 생존자들을 그들의 재앙의 날에 팔아넘기지 마라. [15] 이는 모든 열국에 대한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네가 행한 대로 네게 행해질 것이니, 네 행위가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