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3주께서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으며, 원수 앞에서 그분의 오른손을 거두시고 사방을 삼키며 타오르는 불처럼 야곱을 사르셨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75 Verse 10주께서 악인의 뿔을 모두 꺾으실 것이니,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릴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5모압의 뿔이 잘렸고 그의 팔이 부러졌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42 Verse 25주께서 이스라엘 위에 맹렬한 분노와 격렬한 전쟁을 쏟아 부으셨다. 사방에서 그들은 불길에 휩싸였으나 알지 못하고, 불이 그들을 태웠으나 마음에 두지 않았다.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14내가 너희 행위의 열매대로 너희를 벌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 숲에 불을 질러 그 주변을 다 사를 것이다."
시편 Chapter 75 Verse 5네 뿔을 높이 들지말며, 곧은 목으로 말하지마라.' 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1여호와께서 노하셔서 맹렬한 진노를 쏟으시니, 시온에 불을 질러 그 기초를 사르셨다.
시편 Chapter 74 Verse 11어찌하여 주께서는 주님의 손을 거두십니까? 주님의 오른손을 품에서 빼어 그들을 멸하소서.
욥기 Chapter 16 Verse 15나는 맨살에 굵은 베옷을 기워 입었고 내 뿔은 먼지 속에 더럽혀졌으며
시편 Chapter 89 Verse 24나의 신실함과 인애가 그와 함께 있을 것이니, 내 이름으로 그의 뿔이 높아질 것이다.
시편 Chapter 132 Verse 17그곳에서 내가 다윗을 위하여 한 뿔이 자라게 하고 내 기름 부음받은 자를 위하여 한 등불을 준비하겠다.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69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분의 종 다윗의 집에서 일으키셨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31강한 자는 삼 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2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79 Verse 5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영영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주님의 질투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시편 Chapter 89 Verse 46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주께서 영영히 스스로 숨으시렵니까?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시겠습니까?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4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아, 여호와를 위해 할례를 행하고 너희 마음의 가죽을 제거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서 너희를 태울 것이니, 그것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0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 진노와 내 분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을 것이니, 꺼지지 않고 불탈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용광로같이 불타는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른 자들을 지푸라기처럼 불에 태울 것이니 그들에게는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3 Verse 17그분의 손에 키가 들려 있으니, 자신의 타작마당을 깨끗하게 하여, 알곡은 자신의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