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7주께서 자신의 제단을 버리시며, 자신의 성소를 싫어하시고, 그 궁전의 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서 소리 지르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다.

Reference Verses:
레위기 Chapter 26 Verse 44그렇지만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는 동안 내가 그들을 거절하지 않고 싫어하지 않으며, 그들을 아주 멸망시키지도 않겠다. 나는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2-14 [1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두었던 내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 때문에 내가 거기서 행한 것을 살펴보아라. [13] 여호와의 말이다. 이제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일찍 일어나 말하고 또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불렀으나 너희는 대답하지 아니하였다. [14] 그러므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너희가 신뢰하는 이 집,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었던 이곳에, 내가 실로에 행했던 것처럼 행하겠고,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8"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 온 백성에게 예언하여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시온은 밭같이 갈아엎어지고,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며, 성전의 산은 수풀만 무성한 언덕이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3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큰 집을 불살랐으며,
에스겔 Chapter 7 Verse 24내가 아주 악한 민족들을 데려와 그들의 집들을 차지하게 하고 강한 자들의 교만을 그치게 하겠으니, 그들의 성소들이 더럽혀질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슬프다, 주께서 어찌하여 주님의 진노의 구름으로 시온의 딸을 덮으셨는가.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부터 땅에 던지셨으며, 진노의 날에 그 발받침대를 기억지 아니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4공격 경사로와 칼 때문에 무너진 이 성읍의 집들과 유다 왕궁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5주께서 원수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고, 그 모든 궁전을 삼키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시고, 유다의 딸에게 비탄과 애통을 더하셨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9그들이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 모든 궁궐을 불태우고 진귀한 모든 기구들을 부수었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21내가 그것을 이방인의 손에 전리품으로 넘겨주고, 세상 악인에게 약탈물로 넘겨주어, 그들이 그것을 더럽힐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0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1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미가 Chapter 3 Verse 12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갈아엎은 들판이 되고, 예루살렘은 폐허더미가 되며, 성전의 산은 잡목이 우거진 곳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보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결코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3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아모스 Chapter 2 Verse 5그러므로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낼 것이니 불이 예루살렘의 궁전들을 삼킬 것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22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릴 것이니,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 약탈자가 거기 들어와 더럽힐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6내가 이 집을 실로와 같이 만들고, 이 성읍을 세상 모든 나라들의 저주가 되게 할 것이다.' "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4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9이 성을 치는 갈대아 사람들이 와서 이 성에 불을 놓아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붓는 제사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하였던 그 집들도 함께 태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3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스러운 일을 네게 알려 주겠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8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들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 성벽을 무너뜨렸으며,
레위기 Chapter 26 Verse 31내가 너희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고 너희 성소들을 황량하게 만들 것이며, 또 내가 향기로운 냄새도 맡지 않겠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21'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너희 권세의 자랑이고 너희 눈에 소중한 것이며 너희 마음의 기쁨인 내 성소를 내가 모독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남겨 둔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칼에 쓰러질 것이다.
시편 Chapter 78 Verse 59-61 [59]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을 아주 버리셨다. [60] 하나님께서 실로의 거처, 곧 그분께서 사람 가운데 세우신 장막을 버리셨다. [61] 자기 권능을 포로로 넘겨주시고, 자기 영광을 대적의 손에 넘겨주셨으며
시편 Chapter 74 Verse 3-8 [3] 영영히 폐허 가 된 곳으로 주님의 걸음을 옮기소서. 원수가 성소의 모든 것을 파괴하였습니다. [4] 주님의 대적이 주님의 회중 가운데서 소동하였고, 자기 깃발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5] 그들은 나무 숲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벌목꾼과 같았습니다. [6] 그들이 도끼와 망치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었습니다. [7] 주님의 성소에 불지르고, 주님의 이름이 계신 곳을 땅에 더럽혔습니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우리가 다 함께 그들을 진멸하자." 하며, 땅에 있는 하나님의 회당을 모두 불살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