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2땅의 왕들과 세상의 모든 주민들도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쳐들어 가리라고는 믿지 않았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13여호와의 말이다.골짜기와 평원 바위에 사는 자들아,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우리를 치러 내려오며, 누가 우리의 거처로 들어오겠느냐?' 하지만, 보아라, 내가 너를 대적하겠다.
신명기 Chapter 29 Verse 24-28 [24] 모든 민족들이 '어찌하여 여호와께서 이 땅에 이렇게 하셨는가? 이같이 큰 노여움이 타오르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라고 말할 것이다. [25] 그때에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이 여호와 자기 조상의 하나님과 맺은 언약, 곧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실 때 그들과 맺은 언약을 버리고, [26] 가서 자신들도 알지 못하고 그분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않은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것들에게 절하였으므로 [27] 여호와의 노여움이 이 땅에 타오르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를 그 위에 불러들이고 [28] 여호와께서 노여움과 진노와 큰 격분으로 그들을 그들의 땅에서 뿌리째 뽑아 오늘날과 같이 다른 땅에 던져 버리셨다.' 고 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9 Verse 8이 전이 지금은 높다 하더라도,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경악하고 조롱하며 말하기를 '무엇 때문에 여호와께서 이 땅과 이 전에 이렇게 행하셨는가?' 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9 Verse 9그러면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이 자기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내신 여호와 자기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신들에게 매달리고 그들을 숭배하며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이 모든 재앙을 내리신 것이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시편 Chapter 48 Verse 4-6 [4] 보아라, 왕들이 모여 함께 쳐들어왔다가 [5] 그들이 보고 놀라며 두려워하여 급히 도망갔구나. [6] 두려움이 거기서 그들을 사로잡으니, 해산하는 여자의 고통과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