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여호와시여, 우리가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의 치욕을 보시며 살피소서.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50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내려다보시고 돌아보실 때까지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5여호와시여, 주께서 아시니 저를 기억하시고, 저를 살피셔서, 저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저를 위하여 보복하시며, 오래 참으시어 저를 버려두지 마시고, 제가 주님 때문에 수모를 당하는 것을 알아 주소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19내 고통과 방황, 곧 쑥과 쓸개즙을 기억하소서.
누가복음 Chapter 23 Verse 42또 그가 말하기를 "예수님, 주께서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저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20"여호와시여, 돌아보소서. 내가 고통 가운데 있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마음이 내 안에서 뒤집혔으니, 이는 내가 심히 반역하였기 때문입니다. 거리에는 칼의 살육이 있으며 집 안은 죽음과 같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0"여호와시여, 보시고 살피소서. 주께서 누구에게 이같이 행하셨습니까? 어찌 여자들이 자기들의 열매, 곧 자기의 귀여운 아이들을 먹어야 하며, 어찌 제사장과 선지자가 주님의 성소에서 살육을 당해야 합니까?
시편 Chapter 123 Verse 3여호와시여, 우리를긍휼히여기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우리가 많은 멸시를 넘치게 받고 있습니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2여호와시여, 내가 주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여호와시여, 주께서 하신 일을 경외합니다. 주께서 수년 내에 주님의 일을 소생시켜 주소서. 이 수 년 내에 알게하여 주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기억하소서.
느헤미야 Chapter 1 Verse 8주께서 주님의 종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 흩어 버릴 것이나,
욥기 Chapter 10 Verse 9주께서 진흙을 빚듯이 나를 만드셨음을 기억하소서. 어찌 주께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십니까?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61여호와시여, 주께서 그들의 비난과 나에 대한 모든 음모를 들으셨습니다.
시편 Chapter 44 Verse 13-16 [13] 주께서는 우리를 이웃들에게 모욕을 당하게 하시고, 우리를 둘러싼 자들에게 조롱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14] 주께서는 우리를 민족들 가운데 속담거리로 만드시니, 족속들이 보고 머리를 흔들 뿐입니다. [15] 내 수치가 종일토록 내 앞에 있으며 부끄러움이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 비난하고 모독하는 자의 소리와 내게 보복하는 원수들 까닭입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50-051 [50] 주님, 주님의 종들이 어떻게 비방받으며 어떻게 내가 모든 많은 민족의 비방을 내 품에 품었는지 기억하소서. [51] 여호와시여, 주님의 원수들이 비방하였으니, 주님의 기름 부음받은 사람의 발자취를 비방하였습니다.
느헤미야 Chapter 4 Verse 4"우리 하나님이시여, 들으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니, 저들의 조롱을 저들의 머리에 돌리시며 저들이 사로잡혀가 그 땅에서 노략거리가 되게 하소서.
욥기 Chapter 7 Verse 7내 생명은 바람과 같음을 기억하소서. 내 눈이 다시는 좋은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느헤미야 Chapter 1 Verse 3그들이 내게 대답하기를 "거기서 사로잡힘을 면하고 그 도에 남은 자들이 큰 환난과 능욕을 받았으며,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졌고, 그 성문들도 다 불에 탔습니다." 라고 하였다.
시편 Chapter 74 Verse 11어찌하여 주께서는 주님의 손을 거두십니까? 주님의 오른손을 품에서 빼어 그들을 멸하소서.
시편 Chapter 79 Verse 4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고, 우리 사방의 사람에게 조롱거리와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시편 Chapter 79 Verse 12주님, 우리 이웃이 주님을 비방한 그 비방을 그들의 품에 일곱 배로 갚으소서.
시편 Chapter 123 Verse 4안일한 자들의 비웃음과 거만한 자들의 멸시가 우리의 심령에 넘칩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5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향해 손뼉을 치며, 예루살렘의 딸을 향해 머리를 흔들면서 야유하기를 "이것이 완전한 아름다움이며 온 땅의 기쁨이라고 불리던 그 성이냐?" 하였다.
시편 Chapter 74 Verse 10하나님이시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습니까? 원수가 주님의 이름을 영영히 모독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