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2지도자들이 그들의 손에 매어달리며 장로들은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6여호와께서 노하여 그들을 흩으시고 다시는 그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제사장들을 높이지도 아니하며 장로들에게 호의도 갖지 아니하였다.
레위기 Chapter 19 Verse 32너는 백발이 된 어른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라. 나는 여호와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0시온의 딸 장로들이 땅에 앉아 할 말을 잃고, 티끌을 그 머리에 덮어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으니, 예루살렘의 처녀들이 땅에 머리를 숙였다.
이사야 Chapter 47 Verse 6내가 내 백성에게 분노하여 내가 나의 유업을 욕되게 하고 그들을 네 손에 주었으나, 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노인에게도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고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0바빌로니아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데서 죽이고, 유다의 고관들도 리블라에서 죽였으며,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0"여호와시여, 보시고 살피소서. 주께서 누구에게 이같이 행하셨습니까? 어찌 여자들이 자기들의 열매, 곧 자기의 귀여운 아이들을 먹어야 하며, 어찌 제사장과 선지자가 주님의 성소에서 살육을 당해야 합니까?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6바빌로니아 왕이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고, 유다의 모든 귀족들도 죽였으며,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7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빌로니아로 끌고 갔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1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그를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25또 그가 성에서 병사들을 통솔하는 장관 하나와 성 안에서 만난 왕의 시종 일곱 사람과 그 땅의 백성을 징집하는 군대장관인 서기관과, 그 성 안에서 만난 그 땅의 백성 육십 명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