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13청년들이 맷돌을 돌리며, 아이들이 나무를 지다가 엎드러지고,

Reference Verses:
출애굽기 Chapter 11 Verse 5이집트 땅의 처음 태어난 것은, 보좌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태어난 것까지 모두 죽을 것이다.
사사기 Chapter 16 Verse 21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두 눈을 뽑고, 그를 가사로 끌고 내려가 놋줄로 결박하고 감옥 안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으나,
욥기 Chapter 31 Verse 10내 아내가 타인을 위해 맷돌을 갈고 타인이 그 여자와 동침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사야 Chapter 47 Verse 2맷돌을 잡고 가루를 빻아라. 너울을 벗고 치마를 걷어 네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출애굽기 Chapter 1 Verse 11그리하여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 위에 감독관들을 세워 힘든 노동으로 그들을 괴롭게 하고, 바로를 위한 국고성인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했다.
출애굽기 Chapter 2 Verse 11모세가 장성한 후, 어느 날 그의 형제들에게 나가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다가 어떤 이집트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때리는 것을 보았다.
출애굽기 Chapter 23 Verse 5만약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 밑에 깔려 있는 것을 보거든 내버려 두지 말고 반드시 그와 함께 그것을 구해 주어라.
느헤미야 Chapter 5 Verse 1-5 [1] 그때에 백성이 자기 아내들과 함께 그 형제 유다 사람들을 원망하여 크게 부르짖었다. [2]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아들들과 딸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곡식을 얻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하고, [3] 또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우리의 밭과 포도원과 집이라도 전당 잡히고 이 흉년에 곡식을 얻읍시다." 하며, [4] 또 어떤 이들은 말하였다. " 우리는 왕께 세금을 내기 위해 우리 밭과 포도원을 잡혀 돈을 빌렸습니다. [5] 이제 우리 몸은 우리 형제들의 몸과 같으며, 우리 아들들은 그들의 아들들과 같으나, 보십시오, 우리는 우리 아들들과 딸들을 종으로 내어 주게 되었으며, 우리 딸 중에 이미 종이 된 자들도 있으나 우리에게 속량할 힘이 없으니, 이는 우리 밭과 포도원이 다른 사람의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Chapter 58 Verse 6"내가 선택한 금식은 불의의 사슬을 풀어 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롭게 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는 것이 아니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4그들은 짊어지기 힘든 무거운 짐들을 묶어서 사람들의 어깨에 지우면서 그 짐들을 나르는 데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