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20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십니까?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74 Verse 1[아삽의 마스길] 하나님이시여, 어찌하여주께서 우리를 영영히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주님의 초장의 양 떼에게 진노하십니까?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9-21 [19] 주께서 유다를 참으로 버리십니까? 주님의 심령이 시온을 미워하십니까?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가 치료받을 수 없도록 우리를 치십니까?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 받을 때를 기다렸으나 공포만 있을 뿐입니다. [20] 여호와시여,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으니, 우리의 악과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인정합니다. [21]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미워하지 마시고 주님의 영광의 보좌를 욕되게 하지 마소서. 주께서 우리와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폐기하지 마소서.
시편 Chapter 44 Verse 24어찌하여 주께서는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통과 압제를 잊고 계십니까?
시편 Chapter 77 Verse 7-10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셨는가? 다시는 은총을 베풀지 않으시려는가? [8] 주님의 인애를 영영히 끊으시려는가? 그분의 약속도 이제는 끝났는가? [9]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으셨는가? 노하셔서 그분의 긍휼을 막으셨는가? 셀라 [10] 내가 말하기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이것이 나의 슬픔이다." 하였다.
시편 Chapter 85 Verse 5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로 노여움을 계속 품으시겠습니까?
이사야 Chapter 64 Verse 9-12 [9] 여호와시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고,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보소서, 돌아보소서. 우리는 다 주님의 백성입니다. [10] 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11] 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12] 여호와시여, 일이 이러한데도, 주께서는 가만히 계시려 하십니까? 주께서 잠잠하시며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겪게 하시겠습니까?
시편 Chapter 79 Verse 5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영영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주님의 질투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시편 Chapter 89 Verse 46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주께서 영영히 스스로 숨으시렵니까?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시겠습니까?
시편 Chapter 94 Verse 3여호와시여, 악인들이 언제까지, 악인들이 언제까지 승전가를 불러야 하겠습니까?
시편 Chapter 94 Verse 4그들이 거만한 말을 내뱉으며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랑하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13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언제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얼굴을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시편 Chapter 13 Verse 2언제까지 나의 영혼이 번민하며 날마다 마음에 근심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 원수가 내 위에서 군림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