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레위기 Chapter 26 Verse 31내가 너희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고 너희 성소들을 황량하게 만들 것이며, 또 내가 향기로운 냄새도 맡지 않겠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9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면서 '이 성전이 실로와 같이 되고, 이 성읍이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가 될 것이다.' 하느냐?"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예레미야에게로 모여들었다.
느헤미야 Chapter 2 Verse 17내가 후에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처한 재앙은 너희가 보고 있는 것과 같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다. 자,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여 더 이상 조롱거리가 되지 말자." 하고,
이사야 Chapter 24 Verse 10-12 [10] 황폐한 성읍은 부서지고 모든 집이 닫혀 아무도 들어갈 수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온갖 기쁨은 어두워지고 그 땅의 즐거움은 사라졌으며 [12] 성읍이 폐허가 되었고 성문이 부서져 파괴되었다.
열왕기하 Chapter 25 Verse 4-10 [4] 성벽이 뚫리자 모든 병사들이 밤중에 왕의 정원 옆 두 성벽 사이에 있는 문을 통해 도망하였는데 성을 에워싼 갈대아 사람들의 포위망을 피하여 아라바 길로 달아났다. [5] 갈대아 군대가 시드기야 왕을 추격하여 여리고 평원에서 그를 따라잡자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버리고 흩어졌다. [6]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에게로 끌고 올라가니, 바빌로니아 왕이 그를 심문하였다. [7] 그들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처형하고, 시드기야의 눈을 뽑고 놋 사슬로 결박하여 그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갔다. [8]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 제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는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으로 왔다. [9] 그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중요한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10] 경호대장에게 속한 갈대아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성벽들을 헐어 버렸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슬프다, 이 성읍이여, 백성으로 가득하더니, 어찌하여 그리 외롭게 앉았는가. 민족들 중에 크던 자가 과부같이 되었고, 열국 중의 공주였던 자가 노예같이 되었구나.
시편 Chapter 74 Verse 3-8 [3] 영영히 폐허 가 된 곳으로 주님의 걸음을 옮기소서. 원수가 성소의 모든 것을 파괴하였습니다. [4] 주님의 대적이 주님의 회중 가운데서 소동하였고, 자기 깃발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5] 그들은 나무 숲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벌목꾼과 같았습니다. [6] 그들이 도끼와 망치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었습니다. [7] 주님의 성소에 불지르고, 주님의 이름이 계신 곳을 땅에 더럽혔습니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우리가 다 함께 그들을 진멸하자." 하며, 땅에 있는 하나님의 회당을 모두 불살랐습니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21'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너희 권세의 자랑이고 너희 눈에 소중한 것이며 너희 마음의 기쁨인 내 성소를 내가 모독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남겨 둔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칼에 쓰러질 것이다.
창세기 Chapter 8 Verse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 마음 속으로 말씀하셨다.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 사람이 마음으로 의도하는 것이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했던 것처럼 모든 생물을 다시는 멸하지 않겠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9그들이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 모든 궁궐을 불태우고 진귀한 모든 기구들을 부수었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15그리하여 마음이 흔들리며 걸려 넘어지는 자들이 많을 것이니, 내가 그들의 모든 성문에서 칼로 살육하게 하였다. 아, 그것이 마치 번개처럼 살육을 위해 뽑혔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0대적이 손을 뻗어 예루살렘의 모든 보물을 빼앗았습니다. 주께서 주님의 성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명하신 민족들이 그 성소에 들어온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6노인과 청년과 처녀와 어린아이와 여자들을 다 쳐서 죽이되 표가 있는 자는 누구든지 손대지 마라.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노인들부터 시작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보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결코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6"너희가 바라보는 이것들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하셨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4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6내가 이 집을 실로와 같이 만들고, 이 성읍을 세상 모든 나라들의 저주가 되게 할 것이다.' "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3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큰 집을 불살랐으며,
에스겔 Chapter 21 Verse 7그들이 '무엇 때문에 네가 탄식하느냐?' 라고 네게 물으면, 너는 대답하기를 '다가오는 소식 때문이니, 모든 심장이 녹고, 모든 손들이 약해지며 모든 영이 기진하고, 모든 무릎이 물처럼 약해질 것이다. 보아라, 재앙이 오고 있으니, 이루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하여라."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1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걸어 가실 때에, 제자들이 그분께 성전의 건물들을 가리켜 보여 드리려고 나아오니,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5어떤 이들이 아름다운 돌들과 봉헌물들로 꾸며진 성전에 대하여 말할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24그들이 칼날에 쓰러지고 모든 이방 나라들에 포로로 잡혀갈 것이며, 또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때가 찰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3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 같고, 양으로 제사하는 것은 개의 목을 꺾는 것 같으며,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은 돼지 피를 바치는 것 같고, 기념 향을 피우는 것은 우상을 찬양함과 같다. 그들은 자기 마음대로 길을 선택하며, 그들의 영혼은 혐오스러운 것을 기뻐한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26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은 후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느헤미야 Chapter 2 Verse 3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는 만수무강하십시오. 제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폐허가 되고 그 성문은 불에 탔으니, 어찌 제 얼굴에 수심이 없겠습니까?" 하니,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2"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성읍들에 내린 모든 재앙을 보았다. 보아라, 그것들이 오늘날 황무지가 되었고 거기에 사는 사람이 없으니,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6나의 진노와 분노가 쏟아져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을 태웠으니, 그것들이 오늘날처럼 폐허와 황무지가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22여호와께서 너희 악한 행위와 역겨운 소행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날과 같이 사람이 살지 못하는 폐허와 놀람과 저줏거리가 되었으니,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5그러나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거니와, 만일 너희가 이 말대로 듣지 아니하면, 이 집이 폐허가 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63 Verse 18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주님의 성소를 차지하였으나 잠시 후에 우리 원수들이 그곳을 짓밟으므로,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5주께서 원수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고, 그 모든 궁전을 삼키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시고, 유다의 딸에게 비탄과 애통을 더하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7주께서 자신의 제단을 버리시며, 자신의 성소를 싫어하시고, 그 궁전의 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서 소리 지르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7사자가 그 수풀에서 올라왔고, 민족들을 멸하는 자가 출발하였다. 그가 자기 자리를 떠나 네 땅을 황폐케 하려 하니, 네 성읍들이 폐허가 되어 사는 사람이 없게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7너희 땅은 황폐해졌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타 버렸으며, 너희 토지는 너희 눈앞에서 이방인들이 삼켰고 이방인들에게 파괴된 것같이 황무지가 되었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6너희가 어디에 살든 성읍들이 파괴되고 산당들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너희 제단들은 파괴되어 황폐하게 되고, 너희 우상들은 부서져 끊어지며, 너희 분향단들은 쪼개어져, 너희가 만든 것들이 완전히 없어질 것이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21-23 [21] "나는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거부하고, 너희 성회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너희 곡물 제사를 드리더라도 기뻐하지 아니하고, 너희 살진 짐승의 화목제도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23] 네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그쳐라. 네 비파 곡조도 내가 듣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11-14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많은 제물들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않는다.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려고 오지만, 누가 그것을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뜰만 밟을 뿐이다. [13] 헛된 제물을 더 이상 가져오지 마라. 분향은 내게 혐오스럽고 초하루 제사와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거룩한 집회를 열면서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딜 수 없다. [14] 내 마음이 너희 초하루 제사들과 너희 절기들을 싫어하니, 그것들이 내게 짐이고 내가 지기에 지쳤다.
미가 Chapter 3 Verse 12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갈아엎은 들판이 되고, 예루살렘은 폐허더미가 되며, 성전의 산은 잡목이 우거진 곳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