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레위기 Chapter 26 Verse 43그러나 그들이 내 법도들을 거절하고 그들이 내 규례들을 싫어하면 땅은 그들로부터 버림받아 자기 안식을 누릴 것이며, 그들은 자기들의 죄 때문에 형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레위기 Chapter 26 Verse 34그 땅이 황폐하고 너희가 너희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 그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니, 그 때에 그 땅이 쉬고 안식을 누릴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11내가 너희 가운데 내 장막을 마련하겠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41내가 그들에게 대항하고 내가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그들이 깨닫고, 그 할례받지 않은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레위기 Chapter 26 Verse 15나의 규례들을 거절하고, 너희 마음이 나의 법도들을 싫어하여 나의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고 나의 언약을 어기면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5-11 [5] 또 하나님께서 아들들에게 하듯 너희에게 말씀해 주신 권면을 잊었다. "나의 아들아, 주님의 훈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 책망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마라. [6]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훈계하시고,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기 때문이다." [7] 훈계를 참아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아들같이 대우하신다. 아버지가 훈계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느냐? [8] 모든 아들이 받는 훈계를 너희가 받지않는다면, 너희는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다. [9]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훈계하여도 우리가 존경하니,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는 더욱 복종하여 살려고 하지 않겠느냐? [10] 육신의 아버지들은 자신들의 생각대로 잠깐 동안 훈계하였으나, 영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자신의 거룩함에 참여하도록 훈계하신다. [11] 모든 훈계가 그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것으로 단련된 자들에게는 의와 화평의 열매를 맺게 한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12므낫세가 고난을 당하자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시편 Chapter 119 Verse 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니, 이로 인하여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8나는 한 달 동안 세 명의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내 마음이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도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24내가 아무도 하지 못한 일들을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35너희가 그 땅에 거하면서 안식할 때 쉬지 못했던 그 안식을 그 땅이 황폐하게 되어 있는 동안에는 쉬게 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46-48 [46]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님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지으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시고 그들을 적에게 넘겨주셔서 적이 그들을 사로잡아 그들을 멀거나 혹은 가까운 적의 땅으로 사로잡아 갈 때에, [47] 그들이 사로잡혀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돌이켜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간구하기를 '저희가 죄를 짓고 잘못하여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고, [48] 그들이 사로잡혀 간 적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이켜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그 성과 제가 주님의 이름을 위해 지은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역대하 Chapter 36 Verse 14-16 [14] 제사장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다 이방인들의 모든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매우 큰 죄를 짓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신 그분의 전을 더럽혔다. [15] 여호와 그들 조상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과 그분이 계신 거처를 아끼셨으므로 자신의 사신들을 끊임없이 그 백성들에게 보내셨으나, [16] 그들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분의 선지자들을 학대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그 백성들에게 치솟아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30내가 너희 산당들을 헐어 버리고, 너희 분향 제단들을 찍어 버리겠다. 내가 너희 우상들의 부서진 것들 위에 너희 시체들을 놓겠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7세상이 너희는 미워하지 못하나 나를 미워하니, 내가 세상에 대하여 그 행위들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로마서 Chapter 8 Verse 7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께 원수가 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16여호와시여, 그들이 환난 가운데서 주님을 찾았으며 주께서 그들을 징벌하실 때, 그들은 속삭이는 기도를 퍼부었습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7-9 [7] 주님, 주님은 의로우시나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원근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주께 행한 신실치 못함 때문에, 주께서 우리를 쫓아 버리신 모든 나라에서 우리가 오늘처럼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의 수치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8] 여호와시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과 우리 조상들이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의 수치를 당하니, 우리가 주께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9] 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용서가 있으나 우리는 주님을 거역하였으며,
다니엘 Chapter 9 Verse 14여호와께서 재앙을 간직해 두셨다가 우리에게 그것을 보내셨으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시는 모든 일이 의로우시나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을 뿐입니다.
시편 Chapter 50 Verse 17네가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아모스 Chapter 5 Verse 10그들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바르게 말하는 자를 싫어한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23나를 미워하는 자는 내 아버지도 미워한다.
욥기 Chapter 5 Verse 17보아라,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사람은 복이 있으니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업신여기지 마라.
욥기 Chapter 34 Verse 31누가 하나님께 말하기를 '내가 징계를 받았으므로 다시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겠으니,
욥기 Chapter 34 Verse 32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주께서 내게 가르치소서. 만일 내가 불의를 행했다면,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겠습니까?
시편 Chapter 50 Verse 15환난 날에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건질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19 Verse 67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내가 주님의 말씀을 지킵니다.
시편 Chapter 119 Verse 75여호와시여, 주님의 판단들이 의로운 것과 주께서 신실하심에 따라 나로 고난받게 하신 것을 내가 압니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9참으로 내가 돌이킨 후에 회개하고, 깨달은 후 볼기를 쳤습니다. 이는 내가 젊었을 때의 허물을 지니고 있으므로 부끄럽고도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