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0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야, 이 밤에 내가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예비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8-51 [48]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내 주인이 늦을 것이다.' 하며, [49]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신다면, [50] 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를 심하게 때리고 위선자들이 받는 벌을 내릴 것이니, 그가 거기에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욥기 Chapter 27 Verse 17의로운 자가 그가 준비해 놓은 것을 입으며 무죄한 자가 그 은을 차지할 것이다.
시편 Chapter 52 Verse 5-7 [5]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를 멸하시어 영원히 없애 버릴 것이며, 너를 장막에서 끌어내어 생명의 땅에서 네 뿌리를 뽑아 버릴 것이다. 셀라 [6] 의인들이 보고 두려워하여 그를 비웃으며 말하기를 [7] "보아라, 이 사람은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지 아니하고 많은 재산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자신을 든든케 하던 자이다." 할 것이다.
전도서 Chapter 2 Verse 18-22 [18] 내가 해 아래서 수고한 내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으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사람에게 그것을 물려주어야 하기때문이다. [19] 그가 지혜로운 자일지 어리석은 자일지 누가 알까? 내가 해 아래서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수고의 결과를 그가 관리할 것이니, 이것도 역시 헛되다. [20] 그러므로 내가 해 아래서 수고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마음에 실망하였다. [21] 사람이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동원하여 수고하나 그 얻은 것을 아무도 수고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그의 몫으로 주어야 하니, 이것도 역시 헛된 것이며 큰 악이다. [22]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그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무엇을 얻겠는가?
욥기 Chapter 20 Verse 20-23 [20] 그는 자기 마음에 족한 줄을 알지 못하며, 자기 욕심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한다. [21] 그가 남기는 것 없이 모두 먹어 치우나, 그의 번영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며 [22] 넘치는 풍요 속에서도 고난에 빠질 것이니, 모든 악한 자들의 손이 그에게 미칠 것이다. [23] 그가 배를 채우려 할 때에 하나님의 불타는 진노가 그에게 이를 것이니, 그가 먹고 있을 때 그에게 비처럼 내릴 것이며
나훔 Chapter 1 Verse 10그들이 가시덤불처럼 엉키고 술 마신 자처럼 취하여 마른 지푸라기처럼 타게 될 것이다.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14너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너희 생명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한다.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이다.
욥기 Chapter 27 Verse 16그가 비록 은을 티끌처럼 쌓아 놓고 의복을 산더미같이 준비해 놓을지라도
전도서 Chapter 5 Verse 14-16 [14] 그 재물을 재난으로 잃어버리니 그가 비록 아들을 낳았어도 그의 수중에는 아무것도 없다. [15] 그가 자기 어머니의 태에서 나왔을 때처럼 벌거벗고 돌아갈 것이니, 그가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다. [16] 이것도 심한 악이다. 사람은 왔던 모습 그대로 돌아갈 것이니, 바람을 잡으려고 수고한 것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다니엘 Chapter 5 Verse 28'베레스' 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 메대와페르시아 사람들에게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2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3그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으면서, 자기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9모세가 또 아론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을 들으셨으니,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하고 말씀하십시오." 하니,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10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에게 말할 때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보아라,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났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36-38 [36] 아비가일이 나발에게 와서 보니, 나발이 자기 집에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벌여 놓고 그의 마음이 유쾌하여 매우 취했기 때문에 아침이 밝을 때까지는 그에게 크든 작든 아무 일도 알려 주지 않았다. [37] 아침에 나발이 술에서 깼을 때,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들을 알려 주었더니 그가 낙담하여 돌처럼 되었고, [38] 약 열흘 후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니, 그가 죽었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8압살롬이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기를 "이제 암논이 술로 인해 기분이 좋아질 때를 살피다가, 내가 암논을 쳐 죽이라고 너희에게 말하면, 그를 죽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용기를 내라." 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9압살롬의 부하들이 압살롬이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니,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각 자기 노새를 타고 도망했다.
열왕기상 Chapter 16 Verse 9왕이 디르사에 있으면서, 디르사의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을 때에, 그의 신하, 곧 병거의 절반을 지휘하는 장군인 시므리가 그를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열왕기상 Chapter 16 Verse 10들어와서 그를 쳐 죽였다. 시므리가 유다 왕 아사 제이십칠년에 엘라를 살해하고 그를 대신해 왕이 되었다.
시편 Chapter 73 Verse 19그들이 어찌나 순식간에 망하는지 공포 가운데 완전히 멸망하였다.
시편 Chapter 78 Verse 30그러나 그들이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않고, 음식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때에,
다니엘 Chapter 5 Verse 1-6 [1] 벨사살 왕이 귀족들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셨다. [2] 벨사살이 술을 마시면서 그의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 온 금 그릇, 은 그릇을 가져오라고 명령하니, 이는 왕과 귀족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시려 했기 때문이었다. [3] 이에 성전, 곧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빼앗아 온 금 그릇들을 가져오니, 왕과 귀족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셨다. [4]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금과 은과 동과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였다. [5] 바로 그때에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서 왕궁의 등잔 맞은편 석회 벽에 글자를 쓰기 시작하니, 왕이 글자 쓰는 손을 보았고 [6] 그때 왕의 안색이 변하고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혀 넓적다리 관절이 풀리고 두 무릎이 부딪쳤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25쓰여진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에스더 Chapter 5 Verse 11그들에게 자기의 풍부한 재물과 많은 자식과 왕이 자기를 들어 고관과 왕의 신하들 위로 높여 준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에스더 Chapter 8 Verse 1그 날 아하수에로 왕이 유다 사람들의 원수 하만의 집을 에스더 왕후에게 주었고, 에스더는 모르드개가 자신과 어떤 관계인지 왕에게 밝혔으므로 모르드개가 왕 앞에 나아왔다.
에스더 Chapter 8 Verse 2왕이 하만에게서 돌려받은 자신의 인장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주었고, 에스더는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하였다.
시편 Chapter 49 Verse 17-19 [17] 이는 저가 죽을 때에 아무것도 가져갈 것이 없으며 그 영화도 그를 따라 내려갈 수 없다. [18] 그가 비록 생전에 자기 영혼을 축복하고 선을 행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하여도 [19] 그도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서 영원토록 빛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잠언 Chapter 11 Verse 4재물은 진노의 날에 아무 쓸모가 없으나 의리는 죽음에서도 구해낸다.
잠언 Chapter 28 Verse 8고리 대금으로 재산을 증식시키는 것은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해 저축하는 격이다.
디모데전서 Chapter 6 Verse 7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니,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11불의로 부자가 된 자는 자고새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것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그를 떠날 것이며 결국 어리석은 자가 될 것이다."
욥기 Chapter 27 Verse 8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이익을 얻었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무슨 소망이 있겠느냐?
시편 Chapter 39 Verse 6참으로 인간은 그림자처럼 다니고 참으로 헛된 일로 소란하며 그가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합니다.
시편 Chapter 49 Verse 10참으로 지혜 있는 사람도 죽고, 어리석은 사람이나 미련한 사람도 다같이 망하여, 그들의 재산을 타인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그가 볼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0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