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2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22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은 이런 자이니,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을 억눌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9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 말고 또 염려하지도 마라.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6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어라.
고린도전서 Chapter 7 Verse 32나는 너희에게 염려가 없기를 바란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는 주님의 일에 마음을 써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하나,
히브리서 Chapter 13 Verse 5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하게 여겨라. 그분께서 친히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결코 너를 버리지도 않겠다."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1사람들이 너희를 회당들과 통치자들과 권세들 앞으로 끌고 갈 때에 어떻게 무엇을 변론하며 또 무엇을 말할지 걱정하지 마라.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19-21 [19] "너희를 위하여 보화를 땅에 쌓아두지 마라. 그곳에서는 좀먹고 녹슬며 도둑들이 침입하여 훔쳐 간다. [20] 오히려 너희를 위하여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어라. 그곳에서는 좀먹거나 녹슬지 않으며, 도둑들이 침입하여 훔쳐 가지도 않는다. [21] 네 보화가 있는 그곳에 네 마음도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25-34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26]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으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그 새들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키를 한 규빗이라도 늘일 수 있느냐? [28] 또 너희는 왜 옷에 대하여 걱정하느냐? 들판의 백합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옷감도 짜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솔로몬이 그의 모든 영광으로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신다면, 하물며 너희는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면서 걱정하지마라. [32] 이 모든 것들은 이방인들이 찾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모든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오직 너희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고,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