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4까마귀들을 생각해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으며, 또한 그것들에게는 창고도 없고 곳간도 없으나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하물며 너희는 새들보다 훨씬 귀하지 아니하냐?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26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으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그 새들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7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시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중하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31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중하다."
열왕기상 Chapter 17 Verse 1-6 [1] 길르앗에 사는 사람 중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내가 섬기는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입에서 말이 없는 한, 앞으로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전혀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3] "너는 이곳에서 나가 동쪽으로 가서 요단 동편에 있는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내에서 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였으니, 그것들이 거기서 네게 먹을 것을 공급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5] 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가서 요단 동쪽에 있는 그릿 시냇가에 머물렀더니, [6] 까마귀들이 아침에 그에게 빵과 고기를 가져다 주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가져다 주었으며, 그는 그 시내에서 물을 마셨으나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0이 모든 것들은 세상 사람들이 찾는 것들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욥기 Chapter 35 Verse 11땅의 짐승보다 우리를 더 가르치시며 하늘의 새보다 우리를 더 지혜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말하는 자가 없습니다.
시편 Chapter 145 Verse 15모든 눈이 주를 바라보며, 주께서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시편 Chapter 145 Verse 16주께서 손을 펴시어 모든 생물의 욕구를 충족시키신다.
마가복음 Chapter 6 Verse 26왕이 매우 근심하였으나, 자기가 한 맹세들과 연회석에 앉아 있던 자들 때문에 그 소녀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
시편 Chapter 147 Verse 9들짐승과 우짖는 까마귀 새끼에게도 먹이를 주신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12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은 옳다."
욥기 Chapter 38 Verse 41까마귀 새끼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먹을 것이 없어 헤매고 다닐 때에 누가 그 까마귀를 위해 먹이를 마련할 수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