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신다면, 하물며 너희는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8 Verse 26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왜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었다.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8예수께서 아시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작은 자들아, 왜 너희가 빵이 없다고 서로 의논하느냐?
마태복음 Chapter 14 Verse 31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드시며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작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태복음 Chapter 17 Verse 17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하겠느냐? 그를 여기 나에게 데려와라."
이사야 Chapter 40 Verse 6한 소리가 말하기를 "외쳐라." 하므로, "내가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 말하니, 그가 말하기를,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영광은 들의 꽃과 같으니,
누가복음 Chapter 8 Verse 25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므로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라며 서로 말하기를 "도대체 이 분이 누구이시기에, 바람과 물에게 명령하셔도 그것들이 복종하는가?" 라고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17 Verse 20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작은 믿음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 산에게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 가라.' 하여도 그것이 옮겨질 것이며 너희가 못 할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같고 그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