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5"너희의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밝히고 있어라.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1-13 [1] "그때에 하늘나라는 자신들의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2] 그들 중 다섯은 어리석었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들의 등은 가지고 갔으나 기름은 함께 가지고 가지 않았고, [4] 슬기로운 자들은 자신들의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지고 갔다. [5] 신랑이 늦어지자, 모두 졸고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는데 '보아라, 신랑이다. 그를맞으러나와라.' 하니, [7]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자신들의 등을 손질하였다. [8] 어리석은 자들이 슬기로운 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이 꺼져 가는데, 우리에게 너희 기름을 좀 나누어 달라.' 하니, [9] 슬기로운 자들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우리와 너희가 함께 쓰기에는 결코 충분하지 못하니, 차라리 기름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사라.'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으므로 준비하고 있던 자들은 그와 함께 결혼 잔치에 들어갔고, 문이 닫혔다.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말하기를 '주님, 주님, 저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 하였으나, [12] 그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짜와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5-51 [45] "그러면 누가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그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겠느냐? [46] 그의 주인이 와서 이렇게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있다. [4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주인이 자기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내 주인이 늦을 것이다.' 하며, [49]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신다면, [50] 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를 심하게 때리고 위선자들이 받는 벌을 내릴 것이니, 그가 거기에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출애굽기 Chapter 12 Verse 11그것을 먹을 때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네 손에 지팡이를 붙잡고 급히 먹어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6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므로 그가 허리를 동여매고 이스르엘에 들어갈 때까지 아합을 앞질러서 달려갔다.
열왕기하 Chapter 4 Verse 29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말했다. "네 허리를 동여매고, 내 지팡이를 네 손에 들고 떠나라. 네가 사람을 만나도 인사하지 말고, 어떤 사람이 네게 인사해도 대답하지 마라. 그리고 가서 내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 위에 놓아라."
열왕기하 Chapter 9 Verse 1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들 중 한 사람을 불러 그에게 말했다. "네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네 손에 들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욥기 Chapter 38 Verse 3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하여라.
욥기 Chapter 40 Verse 7"너는 남자답게 허리를 동이고, 내가 네게 물으리니, 나에게 대답하여라.
잠언 Chapter 31 Verse 17힘껏 허리를 동이고 팔로 억세게 일하며,
예레미야 Chapter 1 Verse 17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띠를 동여매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여라. 그들 앞에서 놀라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두려워 떨도록 만들겠다.
에베소서 Chapter 6 Verse 14그러므로 너희는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이고, 의의 가슴막이를 붙이고,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13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너희가 받을 은혜를 끝까지 바라보아라.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16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5이는 너희가 흠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부패한 세대 가운데서 책망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세상에서 하늘의 별들처럼 빛나게 하려는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27그들 가운데 아무도 지쳐 쓰러지는 사람이 없으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으며, 그 허리띠가 풀어지거나 신발 끈이 끊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1 Verse 5공의가 그의 허리띠가 되며, 성실이 그의 옆구리의 띠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