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6너희는 마치 자기 주인이 결혼 잔치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되어라.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2 Verse 25-30 [25] 그런데 마침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자로서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인데, 성령께서 그 위에 임하여 계셨다. [26] 그가 주님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그가 성령에 의하여 성전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 아기의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려고 그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왔다. [28] 그러자 시므온이 그 아기를 팔에 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29] "주님, 이제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십니다. [3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25여호와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나 찾는 영혼에게 선하게 대하시니,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34-37 [34] 이것은 어떤 사람이 그의 집을 떠나 멀리 갈 때에, 그의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그의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35]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그 집주인이 언제 올지, 저녁 늦게 올지 한밤중에 올지 닭 울 때에 올지 새벽에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6] 그가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여라. [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깨어 있어라."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1-13 [1] "그때에 하늘나라는 자신들의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2] 그들 중 다섯은 어리석었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들의 등은 가지고 갔으나 기름은 함께 가지고 가지 않았고, [4] 슬기로운 자들은 자신들의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지고 갔다. [5] 신랑이 늦어지자, 모두 졸고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는데 '보아라, 신랑이다. 그를맞으러나와라.' 하니, [7]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자신들의 등을 손질하였다. [8] 어리석은 자들이 슬기로운 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이 꺼져 가는데, 우리에게 너희 기름을 좀 나누어 달라.' 하니, [9] 슬기로운 자들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우리와 너희가 함께 쓰기에는 결코 충분하지 못하니, 차라리 기름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사라.'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으므로 준비하고 있던 자들은 그와 함께 결혼 잔치에 들어갔고, 문이 닫혔다.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말하기를 '주님, 주님, 저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 하였으나, [12] 그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짜와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20보아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창세기 Chapter 49 Verse 18여호와시여, 제가 주님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4주님 외에는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이같이 하신 하나님을 옛적부터 아무도 듣지 못하였고 귀로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눈으로 본 자가 없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2-44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너희가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밤의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그가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게하지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7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오래 참아라. 보아라, 농부가 땅의 귀한 열매를 바라고 오래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린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20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유다서 Chapter 1 Verse 21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고,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라.
아가서 Chapter 5 Verse 5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문을 열어 주려고 일어나 문고리를 잡으니, 내 손에서는 몰약이, 내 손가락에서는 몰약의 즙이 문빗장 위로 흘러 내린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8너희도 오래 참아 너희 마음을 굳게하여라. 이는 주님의 강림이 가깝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1 Verse 13-15 [13] 내가 이 장막에 사는 동안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보여 주신 것같이 내가 내 장막을 떠날 때가 임박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15] 내가 떠난 후에도 너희가 항상 이것들을 생각나게 하려고 힘쓰고 있다.
아가서 Chapter 5 Verse 6내가 내 사랑하는 이를 위해 문을 열었으나, 내 사랑하는 이는 이미 돌아서서 가 버렸다. 그의 떠난 일로 내가 넋을 잃었고, 내가 그를 찾았으나 만나지 못했고, 내가 그를 불렀으나 대답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