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9너희는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자기 집이 뚫리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2이는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올 것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0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다. 그때에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3그러므로 너는 어떻게 받았고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여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어느 때 네게 올 것인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6 Verse 15"보아라,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누구든지 깨어서 자기의 옷을 지켜 벌거벗은 채 다니지 않고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19"너희를 위하여 보화를 땅에 쌓아두지 마라. 그곳에서는 좀먹고 녹슬며 도둑들이 침입하여 훔쳐 간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4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3너희가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밤의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그가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게하지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