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0그러나 내가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22 Verse 37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그는 무법자들 중 하나로 취급받았다.' 라고 기록된 이 말씀이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과연 나에 관한 것이 이루어지고 있다."
마가복음 Chapter 10 Verse 32-38 [32]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가시는데, 그분을 따르는 자들이 놀라며 두려워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열둘을 불러 놓고, 장차 자신에게 닥칠 일들을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33] "보아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데,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고 그들이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이방인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34] 그들이 그를 조롱하고 침 뱉을 것이며, 그를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가 삼일 후에 부활할 것이다." [35]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기를 "선생님, 저희가 선생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저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므로,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37] 그들이 대답하기를 "선생님의 영광 중에서 저희가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하소서." 하니, [3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요청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구나.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또 내가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겠느냐?"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6-8 [6]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 내 때가 되지 않았으나 너희 때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 [7] 세상이 너희는 미워하지 못하나 나를 미워하니, 내가 세상에 대하여 그 행위들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의 때가 아직 차지 않았으므로 나는 이번 명절에 올라가지 않겠다."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7-22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열두 제자들을 따로 곁에 데리고 가시면서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보아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질 것이고 그들이 그에게 사형 선고를 내릴 것이며, [19] 그를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그가 제 삼일에 살리심을 받을 것이다." [20] 그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께 다가와서 절하며 무엇인가를 요청하였다. [21]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니, 그 여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 중 하나는 주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말씀하소서."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요청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구나. 내가 마시려 하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하시니,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0 Verse 39-41 [39] 그러자 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나, 그들의 손을 벗어나 나가셨다. [40] 예수께서 다시 요단강 건너편, 요한이 처음에 세례를 주던 곳으로 가서 거기에 머무르시니, [41] 많은 이들이 그분께 와서 말하기를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않았으나, 요한이 이분에 대하여 말한 것은 모두 참이었다." 라고 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2 Verse 27"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겠느냐? '아버지시여, 이때로부터 나를 구하여 주소서.' 라고 하겠느냐? 그러나 내가 이것을 위하여 이때에 왔다.
요한복음 Chapter 18 Verse 11그러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검을 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않겠느냐?" 고 하셨다.
사도행전 Chapter 20 Verse 22보아라, 이제 내가 성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에서 내게 닥칠 일들을 내가 알지 못하나,
시편 Chapter 40 Verse 8"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님의 뜻을 행하기를 즐거워하니, 주님의 율법이 내 속깊은 곳에 있습니다."
요한복음 Chapter 4 Verse 34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10그러나 그분의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에 예수께서도 드러내지 않고 비밀리에 올라가셨다.
요한복음 Chapter 12 Verse 28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그러자 하늘에서 소리가 났는데,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라고 하니,
요한복음 Chapter 19 Verse 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하신 후 머리를 숙이시고 숨을 거두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