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1너희는 내가 땅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아니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22 Verse 36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제 전대를 가진 자는 가지고 가게하고 자루도 그렇게 하여라. 검이 없는 자는 자기 겉옷을 팔아서 사라.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34-36 [34] "내가 땅 위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검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딸이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나누어지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들이 자기 집안 식구들일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9"나는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 그 불이 이미 붙었다면 내가 무엇을 바라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7-10 [7]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며, 곳곳에 기근들과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8]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해산 고통의 시작이다. [9]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고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한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그때에 많은 이들이 걸려 넘어질 것이며,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8나는 한 달 동안 세 명의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내 마음이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도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7내가 도살할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을 먹였다. 나는 막대기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 이라 부르고, 다른 하나는 '연합' 이라고 불렀으며, 양 떼를 먹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0내가 '은총' 이라 부르는 막대기를 가져다가 그것을 잘라서 내가 모든 백성과 맺은 나의 언약을 파기하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1그 언약은 그 날로 파기되었으며, 나를 지켜 보고 있던 가련한 양들은 그것이 여호와의 말임을 깨달았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4'연합' 이라 부르는 두 번째 막대기를 잘라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가 끊어지게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2 Verse 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고,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