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3 Verse 6예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심은 무화과 나무가 있었는데, 그가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하였다.

Reference Verses:
하박국 Chapter 3 Verse 17비록 무화과나무가 싹을 내지 않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 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은 양식을 내지 못하고 우리에 양이 없어지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3내가 그들을 멸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고 잎도 말라 버릴 것이니,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것들이 없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19-20 [19] 마침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까이 가셨으나 그 가운데서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시고 그 나무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부터 네게서 열매가 영원토록 맺히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즉시 말라 버렸다. [20] 제자들이 보고 놀라며 말하기를 "무화과나무가 어떻게 이처럼 당장 말라 버렸습니까?" 하니,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12-14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셨다. [13] 멀리서부터 잎이 있는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으니,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제부터 영원토록 아무도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할 것이다." 하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들었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34-40 [34] 열매 맺을 때가 가까워지자, 그가 자기 소출을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그 농부들에게 보냈으나, [35] 농부들이 그의 종들을 잡아서,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다. [36] 주인이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더 많이 보냈으나 그들에게도 똑같이 행하였다. [37] 마침내 주인이 그들에게 자기 아들을 보내면서 '그들이 내 아들은 존경하겠지.' 라고 말하였으나, [38]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자, 자기들끼리 말하기를 '이 사람은 상속자이니, 자, 우리가 그를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그들이 그를 붙잡아 포도원 밖으로 쫓아내어 죽였다.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가 그 농부들에게 어떻게 하겠느냐?"
이사야 Chapter 5 Verse 1-4 [1]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노래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에 대해 노래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이 심히 기름진 언덕에 있었다. [2] 그분께서 땅을 파서 돌들을 제거하고 가장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으며, 포도원 한가운데 망대를 세우고 그안에 술틀을 판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혔구나. [3] 이제 예루살렘주민과 유다사람들아,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판단해 보아라. [4] 내가 내포도원을 위해 행한 것외에 더할 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내가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힘은 어찌된 일이냐?
시편 Chapter 80 Verse 8-13 [8] 주께서 이집트에서 한 포도나무를 뽑아 오셔서,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9] 주께서 그 나무를 위해 땅을 고르게 하고 뿌리를 내리게 하시니, 그것이 땅에 가득 찼습니다. [10] 산들이 그 그늘로 덮였고 하나님의 백향목들도 그 가지들로 덮였습니다. [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그 새순이 강까지 뻗쳤습니다. [12] 그런데 어찌하여 주께서 그 울타리를 허시고 길을 지나는 모든 사람이 포도송이를 따게 하십니까? [13] 수풀의 멧돼지가 그것을 찢고 들짐승들이 그것을 먹습니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10-14 [10] 때가 되자, 주인이 종 하나를 농부들에게 보내어 그들에게 포도원의 소출에서 얼마를 자신에게 바치라고 하였으나, 농부들은 그 종을 때린 후에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11] 주인이 다시 다른 종을 보냈으나, 그들이 그 종도 때리고 모욕한 후에 빈 손으로 돌려보냈다. [12] 주인이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냈으나, 그들이 그 종도 상처를 입혀서 내쫓았다. [13] 포도원 주인이 말하였다. '내가 어떻게 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겠다. 아마도 그들이 그는 존경할 것이다.' [14] 그러나 농부들은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며 말하기를 '이 사람은 상속자이니, 우리가 그를 죽이고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도록 하자.' 하고,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1나는 너를 귀한 포도나무, 곧 온전한 참 종자로 심었는데, 어떻게 내게 들 포도나무로 변질되었느냐?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으니, 이는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고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5 Verse 22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함과 선함과 충성과,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17내가 선물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너희의 유익을 위하여 열매가 풍성하기를 바란다.